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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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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열방  |  출판사 : 날개미디어
발행일 : 2020-06-20  |  (153*215)mm 320p  |  978-89-917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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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와 친교를 경험하게 하는 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분들의 동일한 고백이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므로 그분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도록 돕기 위해 써졌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목적은 그분과 인격적인 사랑과 우정의 교제를 나누는 것에 있고 이를 위해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성령님과 교제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아가 주인 행세하며 떠들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책망하고 비판하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자아가 왕 노릇하기를 멈추고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자아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고 음부에 내려가겠다며 계속 떠드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에는 쉼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그런 교만한 자아를 꾸짖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한다.”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롬 10:6, 7)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값을 다 지불하고 “다 이루었다”(요 19:30)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구원과 의롭다 함을 얻고 마음에 쉼을 얻게 됩니다. 인간의 마음이 해야 할 일은 ‘하늘로 올라가겠다, 음부로 내려가겠다’고 설치며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한 가지 ‘믿는 일’입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예수님이 당신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구원자이자 인생의 주인이심을 시인하고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며 모든 일을 여쭙고 그분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8~10)

이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둘째, 당신의 마음은 예수님이 당신 대신 십자가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값을 다 지불하고 “다 이루었다”(요 19:30)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당신의 마음은 성령님이 한강처럼 철철 넘치는 기름 부음으로 당신 안에 가득히 들어와 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은 생수의 강이십니다. 넷째, 당신의 마음은 성령님과 함께 숨 쉬고 대화하며 친교를 나누어야 합니다. 모든 일을 주인님이신 성령님께 묻고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날마다 주의 영에 강하게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해야 하는 일은 오직 ‘믿는 것’입니다.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다해 ‘하나님의 존재와 일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안에 강물처럼 가득히 들어와 계신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아가 주인 행세하며 계속 시끄럽게 떠들기 때문에 마음에 쉼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가만히 앉아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며 ‘무(無)’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수만 번 외치며 잠시라도 자아를 가라앉히려고 애씁니다. 그런 인생은 결국 빈손이 됩니다.
고행과 도를 닦음, 명상에 답이 있지 않습니다. 인생의 답은 믿음에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하나님이 당신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신 것과 그분을 찾을 때 상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가득하고 하루 종일 그분을 인격적으로 찾으며 친밀하게 사귑니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숨 쉬며 ‘성령님, 사랑하는 성령님’ 하고 마음으로 성령님을 부릅니다. 당신도 마음으로 성령님을 부르십시오.

‘성령님, 사랑하는 성령님.’

내 마음은 마구 지껄이거나 ‘무(無)’라고 외치는 대신 ‘성령님, 사랑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지껄이는 자아나 가라앉혀야 할 자아가 아닙니다. 성령님을 의식하는 자아, 성령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자아입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한 자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자아, 성령님을 주인님으로 모신 자아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은 쉼이 있고 날마다 행복합니다. 당신도 나처럼 행복과 평화와 성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모양으로 성령 운동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가장 중대하고 핵심적인 성령 운동은 바로 개인이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과 사랑의 친교를 나누므로 삶이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변화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지만 실제적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줌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답을 찾아야 할까요?
이 책에 그 답이 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개인적으로 성령님을 친구와 애인처럼 사귀고 자신의 일상적인 삶의 현장 속에 그분을 존중히 모시도록 돕기 위해 씌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은 성도들과 목회자들로부터 전국에서 전화가 빗발쳐 왔습니다.
그들의 호소는 한결같았습니다.

“우리는 해볼 것을 다해 보았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 수백만 원을 들여 각종 기름 부음의 집회에도 참석해 보았지만 이젠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성령님과 친교와 인도하심, 그리고 넘치는 분량의 기름 부음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강사로 오셔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더욱 감사한 것은 많은 목회자들이 이 책을 교회 성도들에게 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크고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이 책을 소개하며 모든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읽도록 권면하고 있다는데 대해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도들 중에 어떤 분은 “새벽기도회를 마친 후에 기도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내게 다가와 이 책을 선물로 주셨어요”라고 했고 또 다른 분은 “신앙의 풀리지 않는 많은 고민과 갈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목사님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주셨어요”라고 고백했습니다.
한 목사님은 100권을 구입해서 동료 목사님들과 성도들에게 나눠주고도 모자라 수십 권을 더 구입해서 전도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이 책이 전국의 여러 교회와 선교회, 기도원 등에서 단체로 구입해 성경 공부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들의 겸손한 자세와 성령님에 대한 갈급한 마음, 성도들을 향한 순수한 열정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책을 어떻게 구했는지는 모르지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책을 읽고 감사의 전화가 오고 많은 분들이 직접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이 책이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모든 사람이 필히 읽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이유는 그 누구보다도 성령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과 각각 인격적으로 만나 사랑의 친교를 나누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 책이 1997년 10월에 출판된 이후 50쇄가 넘게 찍히면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 받아왔지만 세월이 지나는 동안 내 신앙에도 많은 성숙과 변화가 있었으므로 처음 나왔을 때의 미흡했던 내용을 개정하고 증보하여 다시 출간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책만이 갖는 독특한 편집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이 책이 여느 책과 다른 점은 실제 적용 부분에서 입을 열어 한 마디씩 따라 하게끔 저술했다는 것입니다. 한 문장씩 소리 내어 따라 함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자연스럽게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성령님과의 친교와 도움, 인도하심과 기름 부음을 마음껏 누리며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당신을 억만 번이나 축복합니다.
당신은 성령님을 많이 사랑하십니까?
나는 존귀하신 성령님을 많이 사랑합니다.
성령님은 나의 사랑이고 기쁨이고 행복이고 전부이십니다.
빈손이었던 내가 성령님을 만나고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성령님을 만나고 그분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나는 네 명의 자녀에게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성령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를 도와주세요. 성령님, 사랑합니다”라며 나를 따라 말하곤 했습니다.
함께 집을 나가면서 내가 큰 소리로 “성령님, 함께 가시지요”라고 말하면 이제 한창 말을 익히고 있는 아이가 “성령님, 함께 가시지요” 라고 따라 말했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한마디씩 또박또박 따라 하며 믿음의 언어를 배웠습니다.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 모두 믿음이 좋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나는 ‘참된 성공’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된 성공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가치를 판단하는 세상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있습니다.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님을 믿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와 함께 계신 성령님과 교제를 나누며 살아가는 삶이 참된 성공인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진정한 성공은 ‘많은 소유’에 있지 않고 ‘많은 사랑’에 있습니다. ‘위대한 업적’에 있지 않고 ‘위대한 삶’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성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요? 지금보다 백배나 더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만난 지 3년이나 지났다고요? 3년만 아니라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에녹은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너무 좋아 자기 집으로 데려가셨습니다.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금은보화, 땅과 빌딩, 차가 당신의 진정한 보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이 당신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사 33:6)

세상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돈과 명예, 권세와 건물, 학벌과 숫자도 다 지나갑니다. 그런 것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원하는 큰돈을 벌어도, 세상의 명예와 권세, 건물과 학벌과 숫자를 가져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하룻밤 사이에 다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아들아, 네 마음을 항상 내게 두어라.’

하나님이 당신의 재산을 모두 빼앗아 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키는 도적이 아니라 생명을 넘치게 주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요 10:10) 그분은 당신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복을 주시고 나아가 백배, 천배의 복을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그런 것에 마음을 두고 떠벌이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작게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을 마구 떠들며 자랑하지 진짜 크게 성공한 사람은 조용히 살고 모든 것에 초연합니다.
재산이 조금 많다고 들떠서 자랑하지 마십시오. 별 거 아닙니다.
재산이 조금 적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이 구한 모든 것을 하루 만에 다 주실 수도 있습니다.

‘아들아, 걱정 마라. 내가 하루 만에 다 줄게.’

나도 내 힘으로 이룰 수 없는 몇 가지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내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들아, 하루 만에 다 줄게.’
당신이 아무리 큰 것을 구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통의 한 방울 물과 같이 작습니다. 그분은 말씀 한 마디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았다고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기십시오. 하나님이 하루 만에 다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진짜로 하루 만에 다 주십니다.
이미 받았다고 믿고 성령님과 교제하며 행복하게 사십시오.
어느 날, 성령님께서 내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사람들과 대화할 때 너의 돈, 가족, 집, 차, 성공에 대해 말하지 마라. 돈가집차성, 그런 것은 복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모두 티끌 같이 작다. 천국에는 길바닥에 금이 깔려 있다. 그러므로 만물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만 자랑하라. 만물이 다 네 것이다.’

돈가집차성을 자랑하지 말고 당신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자랑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고전 3:21)고 말했습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돈가집차성에 마음의 뿌리를 내리면 바람이 불 때 넘어집니다. 그런 것은 부요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에게 주시는 작은 선물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많아도 그런 것을 떠벌이며 자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랑은 비교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면 금방 교만해지거나 낙심하게 됩니다.
더 이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나는 억대 수입을 올리고 있어. 저 사람은 88만 원을 벌어.”
“나는 자녀를 많이 낳아 잘 키웠어. 저 사람은 아직 아기가 없어.”
“나는 넓은 아파트에 살아. 저 사람은 좁은 집에서 살아.”
“나는 좋은 차도 타고 다녀. 저 사람은 똥차를 몰고 다녀.”
“나는 성공했어. 저 사람은 아직도 밑바닥이야.”

그런 생각과 말을 다 버리십시오. 당신이 아무리 크게 성공했어도 당신보다 더 크게 성공한 사람이 어딘가에 또 있습니다.
수천억의 땅과 빌딩을 가졌지만 물려줄 자식이 없어 고민하는 사람도 있고, 세계적인 대기업을 세웠지만 젊은 나이에 병으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수십 년간 죽도록 일해서 재계 10위 안에 드는 대기업을 세웠지만 하루 만에 부도가 나서 문을 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딤전 6:8)고 했습니다. 아내가 차려 주는 소박한 집밥에 행복이 있고 멋진 옷 한두 벌에 만족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부요 믿음으로 행복하게 사십시오.
성공에 집착하지 말고 성공에 대한 모든 문제를 성령님께 맡기십시오. 그리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십시오. 육체를 자랑하지 마십시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 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을 따라 사십시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 1:24, 25)

비교 가치를 따라 살지 말고 절대 가치를 따라 사십시오.
성령님은 당신을 비교 가치가 아닌 절대 가치로 사랑하십니다. 성령님은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아들처럼 귀하게 여기십니다. 비교 가치는 성령님을 슬프게 합니다.
성령님을 근심시키지 말고 절대 가치를 따라 행복하게 사십시오.
비교 가치는 사탄의 파괴 전략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자신을 비교하므로 천국에서 쫓겨났고,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과 자신을 비교하게 하므로 쫓겨나게 만들었습니다. 비교하면 쫓겨납니다. 비교하면 불신과 원망, 시기와 질투, 미움과 살인의 죄를 짓게 됩니다.
하나님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십시오. 주의 종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십시오. 부모와 자신을 비교하지 마십시오. 사장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십시오. 비교하면 쫓겨납니다. 어떤 사람과도 비교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하나님은 성령으로 당신 안에 한강처럼 가득히 들어와 계십니다.
성령님을 세상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성령님을 사랑하고 존중히 모시며 사십시오.
성령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십시오.
성령님과 교제하면 행복해집니다.
성령님께 항상 감사하십시오.

“성령님, 억만 번이나 감사합니다.”
_p3-8
김열방의 인사말 : 당신은 성령님을 많이 사랑하는가? / 3
책 소개말 : 성령님의 임재와 친교에 대한 최고의 책이다 / 13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 성령님은 나의 애인이고 전부이시다 / 19


제 1부. 성령님의 얼굴을 보라

지금 여기 나와 함께 계신 이분 / 29
성령님과 인격적으로 대면한 모세 / 37
성령님을 대면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 40
눈을 뜨고 성령님의 얼굴을 바라보라 / 49
성령님의 얼굴을 보는 비결 / 54
보지 않고 믿는 복된 우리 시대 / 63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 65
성령님의 얼굴을 보게 하는 예수의 피 / 71
성령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라 / 74
여기 계신 나의 친구 예수님 / 75
왜 항상 기뻐해야 할까요? / 80
성령님은 내 마음의 기쁨이다 / 83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다 / 85
성령님과 함께 춤을 추어요 / 91


제 2부. 성령님과 대화를 나누라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우정 관계 / 98
독생자처럼 나를 사랑하시는 성령님 / 103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삽니다 / 107
우리와 대담을 나누시는 하나님 / 109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접촉 / 114
성령님과 함께 산책을 하다 / 116
성령님의 음성과 영적 성장 / 118
성령님, 제 귀를 열어 주세요 / 121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성령님의 음성 / 124
최고의 선생님이신 성령님 / 128
성령님, 많이 사랑합니다 / 132


제 3부. 성령님을 모시고 다니라

임마누엘 성령님 / 140
내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신 그리스도 / 144
성령님과 함께 숨 쉬다(Spiritual Breathing) / 150
성령님과의 강력한 연합 / 153
최고로 가치 있는 삶 / 156
주님이 나와 함께 걸으시네 / 160
성령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 164
성령님, 함께 가실까요 / 169
모든 일에 성령님을 인정하라 / 173
만왕의 왕이신 성령님을 모실 때 / 182
왕족의 언어와 천사들의 활동 / 185
왕족의 주위를 진치고 있는 천사들 / 187
왕의 자녀여, 권세를 행사하라 / 189
영적인 침체의 터널을 지날 때 / 196


제 4 부.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라

약속하신 능력은 어디에 / 202
나도 방언만 받았으면 / 203
우주적인 대혁명이 일어나다 / 206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 209
왕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다 / 210
내게 다가온 거대한 변화 / 214
성령님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다 / 216
교회는 모일 때 합심 기도에 힘써야 한다 / 219
생수의 강을 따라 오래 기도하라 / 220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삶이 참된 성공이다 / 226
오직 인격이신 성령님이 임하시면 / 228
성령님, 저를 도와주세요 / 235
크고 위대하신 성령님이시여 / 241
학문의 주인이신 성령님과 함께 공부하라 / 244
두 가지 사명과 성령님의 도우심 / 249
성령님이 교회에 운행하시도록 하라 / 252
설교자를 도우시는 성령님 / 257
늦은 비를 주시리라 / 261
우리들의 의장님은 억만장자입니다 / 266
성령님은 우리의 동역자다 / 268
저기 예수님이 계셔요 / 271
부활의 권능이신 성령님 / 273
여호와의 신이신 성령님 / 277
하나님의 이름과 성령님 / 280
성령님과 함께 일하려면 / 289
기름 부음이 나타나는 비결 / 291
마귀를 꾸짖고 대적하라 / 298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라 / 300
어떻게 명령할 것인가? / 308
주인이신 성령님께 순종하라 / 312
결과는 성령님께 맡기라 / 315
성령님과 함께 열방을 꿈꾸라 / 317
김열방
김열방은 모태 신앙으로 자라
20세에 길을 걷다 성령을 체험했다.
20세부터 전국과 세계로 다니며 부흥회를 인도했다.
29세에 [성령님과 실제적인 교제법]과
[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저술하고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100권 이상 저술했다.

현)서울목자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성령사역 전문강사. 부흥사. 복음전도자
책쓰기 강연학교 공동저자 코치
작가. 강연가. 화가. 디자이너.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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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법
저자김열방
출판사날개미디어
크기(153*215)mm
쪽수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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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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