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나는 교사다   주님께 배우는 믿음, 삶 그리고 교육
교회교육 시리즈 6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박민희  |  출판사 : 드림북
발행일 : 2017-03-25  |  (144*205)mm 176p  |  978-89-92143-80-6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 페이지]
이 책은 특별하거나 독창적이지 않다. 일반적이고 개론적이다. 그러나 신앙교육의 관점에서 예수님의 사역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 게다가, 오늘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랑하면서 자기 삶과 믿음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를 세워가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신앙 교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소박한 바람 때문에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오래 전에 드렸던 소원 기도와 그에 따라 얻게 된 배움의 기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서평

복음의 출발점은 하나님이다. 그리고 복음의 귀결점도 하나님이다. 복음은 오직 구원의 주이신 하나님께 속하는 신적 영역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복음”(막 1:14)인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가 있다. 그래서기독교 “신앙의 기본 조항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세주로서 인정하는 것이다” 교육은 가르침과 배움의 상호작용이다. 그래서 교육의 결과는가르치는 자-교사-와 배우는 자-학생-사이의 협력과 공동의 참여와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그런 이유로, 교육은 교사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마찬가지로 학생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오직 교사와 학생이 함께 노력할 때 생기는 공동의 열매이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다. 교육은 그렇게 작용한다.본서는 그러한 점을 강조하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행하셨던 교육에 대하여 성서적으로 접목을 시키면서 하나님께서 최고의 교사이신 점을 강종한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그리스도인이고 교회는 복음의 교회이다. 근본적인 의미에서,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복음과 나뉠 수 없다.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복음 때문에 존재하게 되었다. 그 복음은 또한 교육에서 비롯되며 참 제자도에서 나오는 것이다. 본서는 이러한 점들을 강조하면서 하나님과의 제자 관계 형성에 대하여 까지 깊이 다룬 도서이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빼놓고 기독교 신앙을 말할 수 없고, 복음을 빼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할 수 없다. 기독교 신앙을 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은 복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아담 해밀턴(Adam Hamilton)은 이렇게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죽으심 그리고 부활은 복음의 절정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완성을 나타낸다.” 이것이 복음이다.
복음은 죄와 사망 가운데 있는 인간과 이 세상을 위한 하늘의 구원방식이다. 복음이 없는 세상은 죄와 사망 가운데 있는 세상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없기에 절망과 멸망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세상은 죄와 사망으로부터의 해방과 생명을 위해 절대적으로 복음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 세상에 복음을 주신 이유이다.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이것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복음은 절대 진리이다.

신앙에 대한 배움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바탕으로 한다. 우리는 성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게 된다. 하나님은 성서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를 가르치신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가르치시는 교사이다. 교사이시되, 참 교사이고 최고의 교사이시다.
더욱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진리를 가장 잘 알고 계신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은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알게 된다. 곧 영적 삶과 관련하여 최고의 배움은 예수님께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9)라고 말씀하셨다. 이런 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도 교사이다. 교사이시되, 교사 중의 교사이고 완전하신 교사이다.
예수님께 배우는 것(learning from Jesus),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가르침을 따르면 온전한 제자-제자는 배우는 자, 곧 학생을 의미한다-가 될 수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완전한 가르침이다. 완전한 가르침이 완전한 배움을 낳는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우리 안에서 생명과 변화를 낳는다.

실제로, 4복음서는 예수님을 89회나 교사로 언급하는 반면에 설교자로는 단지 12번 언급한다. 물론, 호칭의 사용 횟수가 많다고 해서 예수님의 사역에서 교사의 역할이 설교자의 역할보다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없고, 게다가 예수님의 사역에서 가르침과 설교는 함께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 둘은 연결되어 있었지만, 그럼에도 “가르침의 사역은 언제나 그가 하는 모든 것에서 중심적이었다”(H. Colson and R. Rigdon). 예를 들면, 흔히 산상설교로 불리는 마태복음 5-7장은 가르침이 말씀을 전하는 주요한 수단이었음을 말해준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마 5:1-2).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마 7:28-29). 이런 점에서 보면, 그것은 산상설교보다는 산상수훈, 곧 산상 가르침으로 불리는 것이 더 나을 듯싶다.
이처럼, 예수님에게 교육/가르침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주된 방법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교사로, 그것도 교사 중의 교사로 불리는 것은 마땅하다. 그리고 우리는 교사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 곧 믿음과 삶에 관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유념할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교육/가르침의 사역의 관점에서 한 사람의 교사로, 그것도 교사 중의 교사로 이해한다고 해서 그분을 그저 한 사람의 인간 교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19세기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탁월한 도덕 교사로 보았다. 그러나 그것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도덕 교사 그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도널드 거스리(Donald Guthrie)가 정확하게 지적하듯이,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탁월한 인간적 교사가 아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교육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할 때, 그 의도는 우리는 그분을 많은 사람들 가운데 탁월한 한 사람의 교사로 보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으로 믿되 그분의 지상에서의 사역 형태와 관련하여 교육/가르침이 그분의 사역의 주된 방법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거스리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신앙 교육(religious teaching)을 강조해왔다. 왜냐하면 예수 그 자신이 그 기능(art)의 최고의 전형이기 때문이다. 그가 교회에서의 교육에 미친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한 가지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예수는 교육자 이상이었다는 것이다. 비록 그가 지성의 계몽자라고 할지라도, 그의 임무는 더 근본적이었다. 그는 구원하러 오셨고, 그 구원은 그의 가르침의 열쇠였다. 비록 그가 구원자로 오지 않았을지라도, 그의 가르침은 그것의 내용과 방법에서 비길 데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탁월하다고 실제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그의 가르침의 실제성(practicality)과 타당성이 그의 구속 사역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예수의 가르침에 대한 다음의 논의에서 결코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니고데모가 말하듯이,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요 3:2)이다. 그러나 거스리가 강조하듯이, 그분은 단순히 인간적 지식을 가르치러 오신 분은 아니다. 오히려 그분은 신적 지식을 가르치러 오셨고 더욱이 하나님의 구원자로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사/선생이기 이전에 구원자이시다. 그래서 그분의 가르침의 사역은 바로 구원사역 안에 위치한다. 그분의 사역에서 가르침은 구원을 섬긴다. 구원사역 안에서만 가르침의 사역이 참된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서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시금 확언하기 9
교사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의 사역 15
하나님은 교사다: 하늘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서 29
예수님의 제자들, 따르면서 배우면서 가르치면서 42
가르치는 사역의 신학적 중심원리:하나님의 나라(1) 52
가르치는 사역의 신학적 중심원리: 하나님의 나라(2) 60
복음, 기독교 신앙과 신앙교육의 중심 내용 75
예수 그리스도, 신앙교육의 중심: 기독교적 형성 83
기독교 신앙교육의 실천적 목표로서의 제자도(1):
제자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닮는 삶 93
기독교 신앙교육의 실천적 목표로서의 제자도(2): 105
제자 삼는 가르침 105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 주제들 117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육: 성령의 가르침을 따르기 129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 140
예수님의 가르침의 방법들 150
가르침 후의 물음: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웠는가? 167
박민희

박민희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그 후 캐나다 맥매스터 신학대학원과 아카디아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캐나다 크리스챤 대학 및 대학원에서 교수로 가르치고 있으며, 청지기신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청지기직의 관점에서 신앙과 삶을 탐구하면서 기독교 신앙과 신학 그리고 교육에 관한 저술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Forming the Christian as Steward: A 'Kingdom of God' Perspective(학위논문), 『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라』, 『하나님의 사랑에 잠겨라』, 『복음의 꽃은 말없이 핀다』, 『작은 나 크신 하나님』, 『나도 믿음의 최고가 되고 싶다』, 『기독교 신앙! 이렇게 이해하라』, 『예수님과 함께 갈릴리를 걷다』, 『왕의 사역』, 『하나님과 함께 인생길을 가다』, 『예배자』, 『경건한 선택』, 『복음, 아주 오래된 약속』, 『하나님을 공부하면 믿음이 보인다』, 『가정, 신앙교육의 샘터』가 있다.

역서로『시편 23편의 기도』, 『주일학교 교사가 꼭 알아야 할 24가지 비결』, 『목회자가 꼭 알아야 할 주일학교 부흥의 비결』, 『하나님의 나라, 교회 그리고 세상』, 『복음, 이렇게 전하자』, 『당신을 위해 다시 오실 예수님』, 『하나님이 계획하신 당신의 인생』, 『기독교교육학 사전』(공역), 『하나님을 높여라』,『응답되는 기도』, 『교회학교 가르침의 효과를 높여주는 24가지 방법』, 『풍성한 삶』, 『참으로 바른 교회』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케네스 갱글,박민희,김청봉 / 드림북
가격: 29,000원→26,100원
케네스 갱글 / 드림북
가격: 11,000원→9,900원
박민희 / 드림북
가격: 8,000원→7,200원
김청봉 / 드림북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나는 교사다
저자박민희
출판사드림북
크기(144*205)mm
쪽수17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3-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박민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드림북)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