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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신 사자소학   효행과 인성교육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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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성규  |  출판사 : 도서출판 성산서원
발행일 : 2015-07-13  |  (188*257)mm 280p  |  978-89-93561-20-3
  •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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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자소학』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사자소학에서 한문 문장에 붙여 읽는 한글토가 권위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인 관습에서 비롯된 명령의 투로 ‘해라’나 ‘하지 말라’로 되어 있는 것을 이 책에서는 학습자의 자율의지와 스스로 다짐하는 어투가 될 수 있도록 ‘하자’로 바꾸어 편집하였다.

특히 효행편 1권 「자녀사랑」에서는 우리 한국인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부르거나 듣기만 해도 누구나 콧등이 찡해오는 노래 양주동 박사가 작사한 ‘어머니의 마음’ 가사를 4자의 문장으로 바꿔서 한문을 익히면서 어머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번역하였고 각 문장의 <왜냐하면> 풀이는 ‘부모은중경’의 내용 및 속담 등 여러 문헌을 참고하여 인성 수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1. 인성교육 핵심가치인 예절 및 효행과 정직 및 책임과 존중 및 배려와 소통 및 협동의 주제별로 주옥같은 문장을 선정하고 혹은 새롭게 작문하여서 인성의 바른 길을 안내해 주는 지침서가 되도록 편집하였다.
2. ‘시대를 넘고(通時-통시)’, ‘종교를 넘고(通敎-통교)’, ‘이념을 넘는(通念-통념)’ 동양의 고전을 집대성한 최초, 유일의 효행인성 교육교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3. 전통적으로 인성교육교재의 대명사로 인식되어온 「사자소학」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편집하여 최강의 효행인성교재가 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4. 문장의 내용이 인성 지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0개의 각 문장마다 ‘왜냐하면’으로 시작하는 해설문이 바로 훌륭한 효행인성의 교육교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5. 200개의 문장마다 풀이에 맞는 그림으로 연상기억 학습법을 도입한 특별한 교재로 편집하였다.
6. 400자의 한자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자원풀이와 함께 실어서 재미있는 한자학습이 될 수 있도록 편집하였을 뿐만 아니라 각 문장마다 한자어를 수록하여 학과 공부에도 유익한 학습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
7. 또한 400자의 한자에 대해 현재 중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간체자를 제시하면서 중국식 발음인 한어병음을 병기하고 한글 발음을 괄호 안에 적어서 중국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8. 자원풀이 된 400자의 한자와 200개의 한자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색인표를 「부록」에 실었다.
9. 효행 및 인성에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 40명에 얽힌 고사를 산문 형식으로 조명하여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부록」에 수록하였다.
9. 읽기만 해도 인성이 저절로 되는 효시조 25수를 작가 소개와 함께 「부록」에 수록하여 바른 인성교육의 또 다른 학습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최고의 인성 교육, 효(HYO)
대한민국은 5천 년의 역사 속에 효 문화를 계승해 온 아름다운 전통이 있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에는 경천애인(敬天愛人)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이 있습니다. 일찍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려 왔습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 J. Toynbee, 1889~1975)는 “한국에서 장차 인류문명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는 효사상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효를 가르치기보다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나갈 벗들 간에는 서로 경쟁하고 대립하는 구도만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인성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믿음을 바탕으로 인성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인성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의 성품, 마음의 바탕이나 사람의 됨됨이”입니다. 사람은 본래 서로 어울려 사는 존재입니다. 인성은 어울림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하모니(Harmony) 할 때 건강한 인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모니(Harmony)는 효로부터 출발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효는 부모공경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효(HYO)는 “Harmony of Young & Old”입니다. 지역·계층·세대 간의 하모니를 말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효(HYO)입니다. 효가 회복되어져야 합니다.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효를 행할 때 아이들도 어른도 행복합니다.
『(신)사자소학』은 효(HYO)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교재입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사자소학을 인성교육교재로 사용해 왔습니다. 『(신)사자소학』은 사자소학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효행인성교육 내용을 시대에 맞게 수정·보완하였습니다.
『(신)사자소학』은 7효(경천애인, 부모·어른·스승공경, 어린이·청소년·제자사랑, 가족사랑, 나라사랑, 자연사랑·환경보호, 이웃사랑·인류봉사)와 인성교육의 8대 핵심가치(예절, 효행,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의 내용에 기반하여 인성을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지성까지도 훈련할 수 있도록 기억력학습, 한자학습, 중국어학습, 시조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신)사자소학』은 믿음과 인성, 지성 모두를 훈련할 수 있는 훈련서입니다. 이 시대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입니다. 본 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효 문화가 계승되어지길 소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인재들이 세워지길 희망합니다.
1. 효행[孝行]
효(孝)란 부모에 대한 공경을 바탕으로 한 자녀의 행위로서 부모님을 봉양하고 마음 편히 정성껏 잘 섬기는 도리입니다. 생각하고 고민해서 결정해야 하는 일이 아닌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 바로 효입니다.
그리고 효행이란 부모를 효성으로 잘 섬기는 행실이며, 효도란 자식들이 어버이를 공경하고 잘 섬기는 도리이고, 효성이란 정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마음이나 태도입니다.
그래서 효는 HYO이고, 애경(愛敬)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효는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 덕행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효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라고 하여 그 사람의 됨됨이를 부모에 대한 효성 여하로 판단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자, 효의 나라입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한국에서 장차 인류 문명에 크게 기여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는 효 사상일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5천년 역사를 이어온 힘은 가족제도와 효 정신입니다. 부모, 어른, 스승은 하늘이 세우신 권위의 대상임을 알고, 그분들을 공경하는 효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 청소년은 나라의 기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구성원 대다수가 동의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회의 전반에 걸쳐 도외시되거나 어른들로 인해 소외되며, 사회적 약자로 착취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우선순위에 밀려 항상 뒷전이기 일쑤입니다. 이처럼 어린이와 청소년을 한 인격체로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과도 맞지 않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제자들이 미래의 소망임을 알고 온전한 인격체로 존경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이끌어가야 하겠습니다.
다시 말해서 효(HYO)는 “Harmony of Young & Old”입니다. - 15쪽

2. 예절[禮節]
예절이란 예의(禮儀)와 범절(凡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인데, 예의란 사회생활이나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서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을 뜻하며 범절이란 규범이나 도리에 맞는 모든 질서나 절차를 말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예절’ 하면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고 거추장스러운 격식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절은 지키면 지킬수록 서로의 마음을 부드럽고 행복하게 해 주고, 모두를 평화롭고 안전하게 해주는 축복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절의 본질은 ‘남을 위하여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부모님을 마음으로 사랑해 드리고 섬겨 드리며 이웃 형제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위해주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이 예절의 근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는 가정의 법과 질서가 있고, 학교에는 학교의 학칙과 질서가 있고, 국가에는 헌법과 각종 규범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가정의 법과 질서가 무너진다면 파탄될 수밖에 없고,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칙과 질서를 무시하고 순종치 않는다면 삼류 학교처럼 무질서와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랜 전통을 가진 명문학교일수록 엄격한 학교의 규칙과 규율이 세워져 있고 지켜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법을 국민들이 무시한다면 그 국가는 무정부상태로 혼란에 빠져 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진 국민일수록 준법정신이 투철하고 질서를 잘 지킵니다.
예절은 세련된 외적 행위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섬기려는 겸손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의는 아름답습니다. - 57쪽

3. 정직[正直]
정직(正直)이란 마음이나 행동에 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상태로 사람이 하늘 아래 곧게 서 있다는 뜻입니다.
정직은 영어로 크게 두 단어로 번역되는데, honesty와 integrity입니다. 그 중에 integrity란 단어는 ‘완전하다, 흠이 없는 상태’로 번역됩니다. 이 말은 정직하다는 것은 거짓과 섞이지 않은 상태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떳떳한 마음이 몸가짐으로 드러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경천(敬天)입니다. 하늘을 공경하는 자는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직이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상대방을 다치게 합니다. 사랑 없는 말은 정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참만 말하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입니다. 참과 거짓을 동시에 말하는 사람은 정직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거짓의 상징적인 동물은 뱀이라고 합니다. 뱀에게는 두 갈래의 혀가 있습니다. 두 갈래가 있다는 것은 한 입으로 참과 거짓을 동시에 말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기꾼에게도 진실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를 향해 진실한 사람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참과 거짓이 동시에 그 사람에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은 참말만 하고 거짓말은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일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99쪽

4. 책임[責任]
책임(責任)이란 맡아서 행해야 할 의무나 임무입니다. 즉 자신이 행사하는 모든 행위의 결과에 대해서 그에 대해 응답하거나 대처할 의무를 말합니다. 그래서 법적이거나 도덕적 책임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곧, 사람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책임을 지는 일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의지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이라는 단어만큼 무거운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책임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아무 때나 아무에게나 내가 책임지면 되지 않느냐고 하면서 ‘책임’이란 말을 너무 쉽게 말하고, 책임을 지나치게 남발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약속이란 절차를 통하고, 의례라는 과정을 통해서 단단한 의미들이 뭉쳐서 탄생한 이 책임이란 단어는 이와같이 무거운 의미와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진정한 책임의 이행, 사랑이 담긴 책임의 이행, 그것은 짐승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능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인간은 가정이나 사회 속에서 많은 역할이 있습니다. 가정이나 사회를 안정되게 지탱해주는 것은 책임을 지는 인간의 행동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 기쁨을 맛보는 것이 개인을 성장시키고 사회를 풍요롭게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살려서 사명감을 갖는 것이 진정한 책임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에 대해 성취감을 맛보려면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목표에 대해서 개인적인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갖고 행동함으로써 우리들은 비로소 사회의 떳떳한 일원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 121쪽

5. 존중[尊重]
존중(尊重)이란 높이어 귀중하게 대함이며 소중하게 여겨 받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내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중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 됩니다. 사회로부터 존중받으려면 사회를 존중하면 됩니다.
우리 속담에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남에게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옵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일상에서의 존중이란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고, 무엇을 하기 전에 상대방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며, 나보다 먼저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존중의 첫 번째는 스스로 하는 것이며 자기 존중감입니다. 자기 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쉽게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난관을 헤쳐 나갑니다.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는지 늘 살피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친절합니다. 이렇게 자기 존중감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가나 성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만 있다면 다른 사람이 나를 가볍게 대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인간관계의 바탕은 존중으로 존중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첫 출발입니다. 배려와 사랑은 나와 함께 살아갈 이웃에게 다가가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가득하면 남과 아름다운 동행을 합니다. 인정이 넘치고 즐거운 마음이 생깁니다. 이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존중은 스스로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존중하라는 말도 있다시피. 마음속에서라도 남을 무시하면 내가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입니다. - 143쪽

6. 배려[配慮]
배려(配慮)란 자상하게 마음을 나눠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상대에게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마음이나 행동입니다. 상대를 위한 좋은 말이나 행동이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나와 상대에게 전해지고, 상대는 그 마음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려는 ‘인격이 입는 옷’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시적이고 인위적인 것이 아닙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한 마음이나 행동을 충실히 전하고, 그러한 인간됨에 다른 사람들이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 배려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가족이기에 당연히 그러려니 하는 자기 본위의 생각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가족이야 말로 거창한 것이 아닌 사소한 것부터 마음을 표현하면서 서로를 배려해 주어야 할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첫 단계가 바로 나의 입장만을 생각해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만 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서 상대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사는데 자기 생각이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쁘고 힘들어도 한번쯤 생각해보고 뒤돌아보면서 혹 내가 틀릴 수도 있구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배려가 의무는 아니지만 남을 배려한다면 카페에서 테이블이나 의자에서 기저귀를 갈고, 식당에서 데리고 온 자녀들이 떠들거나 뛰어다녀도 모른 척 하지는 않겠지요. 분명 나에게는 편하고 일상적인 일이지만 남에게는 피해가 되는 일임을 생각하는 것이 배려의 시작이 아닐까요? - 165쪽

7. 소통[疏通]
소통(疏通)이란 사물이 막히지 않고 트여 잘 통한다는 뜻이며, 의견이나 의사 따위가 남에게 잘 통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소통’이란 말을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소통의 가장 큰 핵심은 들어주는 것입니다. 할 말이 없다면 가만히 상대의 말을 들어 주십시오.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소통입니다. 그리고 타인과 소통을 하려면 타인을 바꾸기보다 나 자신을 바꾸어야 합니다. 소통은, 사랑이란 감정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방송인 유재석씨의 소통의 법칙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5. 내가 ‘하고’싶어 하는 말 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6.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해라.
7. ‘뻔’한 이야기보다는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나게 하라.
8. 말을 ‘혀’로만 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마다 더 힘 있다.
9.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건 나이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라. - 187쪽

8. 협동[協同]
협동(協同)이란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함입니다. 즉 협동이란 개인이나 혹은 집단이 공통의 목적과 목표의 달성을 촉진하기 위해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무엇인가 조직적인 방법으로 개인이나 집단이 활동을 결합하고, 서로 도우면서 같이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극락(천당)과 지옥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부처의 제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처가 그를 먼저 지옥세계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지옥이라서 아주 비참한 곳일 줄 알았더니 의외로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식당에 가보니 음식이 잘 차려져 있는데, 사람들의 손에는 길이 2미터가 넘는 긴 숟가락과 젓가락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 곳 사람들은 긴 수저로 밥을 떠서 자기 입으로 가져가려고 애를 썼지만 뜻대로 되지 않으니, 국과 밥을 온통 흘리고, 안타까운 마음에 더욱 용을 쓰니 수저로 옆 사람을 찌르게 되고 서로 부딪히며 신경질을 내고 악다구니를 쓰며 싸우고…. 결국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밥알 한 톨도 먹지 못하면서 아비규환을 이루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극락세계로 가보았답니다. 그 곳도 지옥과 똑같이 생겼고 긴 수저와 젓가락을 사용해서 밥을 먹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그 곳 사람들은 자기의 긴 수저로 뜬 밥과 국을 자기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으로 가져가 먹여 주고 있는 것이 다른 것이었다고 합니다. 서로에게 사이좋게 먹여주니 너나 할 것이 없이 모두가 평화롭게 배불리 먹고 있었답니다. 극락과 지옥은 바로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해결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나 혼자만 살려고 하고, 나 혼자만 배 부르려고 한다면 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살려면 먼저 이웃과 친구를 생각해야 하고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유익한 행동을 함으로써 결국 나에게도 유익한 결과가 돌아온다는 것이 바로 협동의 기본 원리입니다. - 209쪽
● 최고의 인성교육 효(HYO) ………………………………… 003
● 이 책의 특징………………………………………………… 004
● 목차 ………………………………………………………… 005
1. 효행
1) 자녀사랑

01. 나를 낳으실 때 괴로움 ……………………………… 015
02. 나를 기르실 때에도……………………………………… 016
03. 진자리와 마른자리 ……………………………………… 017
04. 손과 발이 다 닳도록…………………………………… 018
05. 하늘아래 그 무엇을……………………………………… 019
06. 어버이의 희생은…………………………………………… 020
07. 어렸을 때에는……………………………………………… 021
08. 자랐을 때에는……………………………………………… 022
09. 혹시 앓을 까 ……………………………………………… 023
10. 고우시던 이마위에 ……………………………………… 024
11. 땅 위에 그 무엇을………………………………………… 025
12. 어버이의 정성은…………………………………………… 026
13. 사람의 마음속엔…………………………………………… 027
14. 어머님의 마음속엔 ……………………………………… 028
15. 아낌없이 일생을…………………………………………… 029
16. 살과 뼈를 깎아서………………………………………… 030
17. 인간의 그 무엇을………………………………………… 031
18. 어머님의 사랑은 ………………………………………… 032
19. 어머니, 어머니 …………………………………………… 033
20. 사랑과 수고 ……………………………………………… 034
2) 부모공경
21. 인성의 근본은……………………………………………… 035
22. 효를 행하는 것은………………………………………… 036
23. 부모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 037
24. 신체와 머리털과 피부는 ……………………………… 038
25. 감히 헐거나 ……………………………………………… 039
26. 몸을 세워 도를 행하고………………………………… 040
27. 이로써 부모님을…………………………………………… 041
28. 어버이를 섬김에는 ……………………………………… 042
29. 부모님께서 나를…………………………………………… 043
30. 부모님께서 미워하시는………………………………… 044
31. 부모님의 연세(나이)는 ………………………………… 045
32. 다른 사람들과……………………………………………… 046
33. 부모님께서 병이 들어…………………………………… 047
34. 만약 서쪽으로……………………………………………… 048
35. 밖에 나갈 때에는 …………………………………………… 049
36. 어버이를 봉양하는 ……………………………………… 050
37. 어버이의 뜻을……………………………………………… 051
38. 부모님이 허물(잘못)이 ………………………………… 052
39. 나무가 고요히……………………………………………… 053
40. 자식이 어버이를…………………………………………… 054
2. 예절
1) 자녀예절

01. 부모님께서 나를…………………………………………… 057
02. 명령이 있으면……………………………………………… 058
03. 부모님께서 나를 꾸짖으시거든……………………… 059
04. 어버이를 모시고 앞에…………………………………… 060
05. 어버이를 모시고 곁에…………………………………… 061
06. 부모님께서 나가시거나 ………………………………… 062
07. 문 가운데 서지 말고 …………………………………… 063
08. 문을 출입할 때는 ………………………………………… 064
09. 모름지기 크게 침을……………………………………… 065
10. 입으로는 잡담하지 ……………………………………… 066
11. 걸어갈 때는 거만하게…………………………………… 067
12. 앉아서 명령하시면 ……………………………………… 068
13. 서있을 때에는……………………………………………… 069
14. 어버이 앞에서 음식을 ………………………………… 070
15. 부모님께 물건을…………………………………………… 071
16. 발의 모습과 손의 모습………………………………… 072
17. 머리의 모습과 눈의 모습……………………………… 073
18. 입의 모습과 소리하는 모습 ………………………… 074
19. 기운의 모습과 서있는 모습 ………………………… 075
20. 낯빛의 모습은 이것을 구용 ………………………… 076
2) 공중예절
21. 사람의 덕행은……………………………………………… 077
22. 볼 때와 들을 때 …………………………………………… 078
23. 낯빛과 용모 ……………………………………………… 079
24. 말과 일할 때 ……………………………………………… 080
25. 의심과 분할 때 …………………………………………… 081
26. 얻음을 보면………………………………………………… 082
27.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083
28.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084
29. 무릇 말은 …………………………………………………… 085
30. 일을 할 때에는 …………………………………………… 086
31. 떳떳한 덕을………………………………………………… 087
32. 어른의 앞에서는…………………………………………… 088
33.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 …………………………… 089
34. 전화를 받을 때에는……………………………………… 090
35. 적절한 경어를……………………………………………… 091
36. 인도를 걸어갈 때………………………………………… 092
37. 계단이나 복도에서 ……………………………………… 093
38. 함께 쓰는 공간에서는 ………………………………… 094
39. 얼굴을 대하고……………………………………………… 095
40. 함께 쓰는 시설에서는 ………………………………… 096
3. 정직
01. 만약 남을 속임이………………………………………… 099
02. 평생에 한 번이라도……………………………………… 100
03. 말은 곧 미덥고 참되게………………………………… 101
04. 말과 행실을 서로 어기면……………………………… 102
05. 사람이 꾸짖어 주는 벗이……………………………… 103
06. 벗이 많은 사람은………………………………………… 104
07. 말을 할 때 믿음이 없으면 …………………………… 105
08. 면전에서 나의 착함을…………………………………… 106
09. 면전에서 나의 허물을…………………………………… 107
10. 남이 꾸짖어주는 것을…………………………………… 108
11. 남이 칭찬해 주면………………………………………… 109
12. 마음을 알고서 사귀되…………………………………… 110
13. 착한 일은 모름지기……………………………………… 111
14. 평생 동안 선을 …………………………………………… 112
15. 하루 동안만 악을………………………………………… 113
16. 사람을 의심하거든 ……………………………………… 114
17. 죽고 사는 것은 …………………………………………… 115
18. 나쁜 마음이 만약………………………………………… 116
19.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 117
20. 모름지기 하늘을…………………………………………… 118
4. 책임
01. 모든 행실의 근본은……………………………………… 121
02. 참을 수 있으면 또 참고 ……………………………… 122
03. 참지 않고 경계하지 않으면…………………………… 123
04. 한 때의 성냄을 참으면 ………………………………… 124
05. 사람이 아니면 ……………………………………………… 125
06. 책을 읽고 …………………………………………………… 126
07. 아침 일찍 일어나고……………………………………… 127
08. 부지런히 힘써서…………………………………………… 128
09. 서책이 어지럽게…………………………………………… 129
10. 남의 전적(책)을…………………………………………… 130
11. 배움은 미치지 못하는…………………………………… 131
12. 낮에는 밭 갈고 …………………………………………… 132
13. 입지키기를…………………………………………………… 133
14. 몸을 닦고 집안을………………………………………… 134
15. 몸을 다하는 것을………………………………………… 135
16. 옷이 비록 …………………………………………………… 136
17. 음식이 비록 ……………………………………………… 137
18. 삼가 하여 먼 곳에 ……………………………………… 138
19. 오이를 심으면……………………………………………… 139
20. 재앙과 복락은……………………………………………… 140

5. 존중
01. 무릇 모든 지위가………………………………………… 143
02. 감히 제멋대로……………………………………………… 144
03. 어른은 어린이를…………………………………………… 145
04. 나이가 나보다 두 배 …………………………………… 146
05. 나이가 열 살 정도 ……………………………………… 147
06. 내가 남의 어버이를……………………………………… 148
07.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149
08. 남을 해치고 ……………………………………………… 150
09. 나의 착한 것을 …………………………………………… 151
10. 나의 악한 것을 …………………………………………… 152
11.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시면 …………………………… 153
12. 스승을 섬기기를…………………………………………… 154
13. 가르치지 아니하면 ……………………………………… 155
14. 능히 효도하고……………………………………………… 156
15. 능히 화목하고……………………………………………… 157
16. 너 스스로 행한 것이 아니요………………………… 158
17. 그 은혜와 그 덕이 ……………………………………… 159
18. 부모님께 효도를…………………………………………… 160
19. 힘써 은혜를 ……………………………………………… 161
20. 스승의 은혜를……………………………………………… 162
6. 배려
01. 형제와 자매는……………………………………………… 165
02. 뼈와 살은 비록 …………………………………………… 166
03. 형체는 비록 ……………………………………………… 167
04. 나무에 비교하면 ………………………………………… 168
05. 물에 비교하면……………………………………………… 169
06. 형은 우애하며……………………………………………… 170
07. 형이 굶는데………………………………………………… 171
08. 형이 만약 …………………………………………………… 172
09. 아우가 먹을 것이………………………………………… 173
10. 형에게 과실이……………………………………………… 174
11. 아우에게 과오가…………………………………………… 175
12. 형제에게 질병이…………………………………………… 176
13. 형제에게 악함이…………………………………………… 177
14. 덕행으로써…………………………………………………… 178
15. 재력으로써…………………………………………………… 179
16. 힘으로써……………………………………………………… 180
17. 남의 단점을 ……………………………………………… 181
18.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 …………………………… 182
19. 행하고도 얻지 못하는 것……………………………… 183
20. 이익 됨을 보면 …………………………………………… 184
7. 소통
01. 사람이 세상을 살아감에 ……………………………… 187
02. 벗을 가려서 사귀면……………………………………… 188
03. 그 덕을 벗 삼을 것이요 ……………………………… 189
04. 그 바른 사람과 벗하면………………………………… 190
05. 간사한 사람을 따라서…………………………………… 191
06.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192
07. 쑥이 삼 가운데서………………………………………… 193
08. 흰모래가 진흙 속에……………………………………… 194
09. 반드시 이웃을 가려서 ………………………………… 195
10. 착한 일을 보거든………………………………………… 196
11. 남의 비밀을 ……………………………………………… 197
12. 가난하거나 천하다고…………………………………… 198
13. 가는 말이 아름답지……………………………………… 199
14. 말이 이치에 ……………………………………………… 200
15. 한 마디 말이 ……………………………………………… 201
16. 사람을 이롭게……………………………………………… 202
17. 사람을 해치는 말은……………………………………… 203
18. 아주 짧은 말이라도……………………………………… 204
19. 사람을 해치는 것은……………………………………… 205
20. 나눌 때는 서로 많이…………………………………… 206
8. 협동
01. 혼자 움직이는 것도……………………………………… 209
02. 열 집 되는 마을에도…………………………………… 210
03. 착한 것을 보았으면……………………………………… 211
04. 남에 앞장서서……………………………………………… 212
05. 나에게 근심과 걱정이 ………………………………… 213
06.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 214
07. 비록 다른 사람과………………………………………… 215
08. 손님이 찾아오거든 ……………………………………… 216
09. 손님이 찾아오지 않으면 ……………………………… 217
10. 만사에 너그러움을 좇으면…………………………… 218
11. 다른 사람을 헤아리고자 ……………………………… 219
12. 피를 머금고 ……………………………………………… 220
13. 무릇 놀이는 ……………………………………………… 221
14. 만족함을 알면……………………………………………… 222
15. 만족할 줄을 알아………………………………………… 223
16. 그칠 줄 알아 ……………………………………………… 224
17. 마음으로 남에게………………………………………… 225
18. 남의 흉함을 ……………………………………………… 226
19. 남의 급한 것을…………………………………………… 227
20. 나이든 홀아비와 과부…………………………………… 228
9. 부록
1) 인륜관련 인물행실

01. 황향(黃香)과 자로(子路) ……………………………… 231
02. 민손(閔損)과 고어(皐魚) ……………………………… 232
03. 진씨(陳氏)와 강혁(江革) ……………………………… 233
04. 정난(丁蘭)과 설포(薛包) ……………………………… 234
05. 동영(董永)과 왕부(王符) ……………………………… 235
06. 맹종(孟宗)과 왕상(王祥) ……………………………… 236
07. 허자(許孜)와 왕연(王延) ……………………………… 237
08. 양향(楊香)과 반종(潘綜) ……………………………… 238
09. 숙겸(叔謙)과 길분(吉분) ……………………………… 239
10. 왕숭(王崇)과 효숙(孝肅) ……………………………… 240
11. 노조(盧操)와 맹희(孟熙) ……………………………… 241
12. 서적(徐積)과 오이(吳二) ……………………………… 242
13. 왕천(王薦)과 유씨(劉氏) ……………………………… 243
14. 효아(孝娥)와 검루(黔婁) ……………………………… 244
15. 불해(不害)와 은보(殷保) ……………………………… 245
16. 누백(婁伯)과 자강(自强) ……………………………… 246
17. 석진(石珍)과 양시(楊時) ……………………………… 247
18. 정균(鄭均)과 강굉(姜肱) ……………………………… 248
19. 오곽(吳郭)과 이면(李勉) ……………………………… 249
20. 공예(公藝)와 진씨(陳氏) ……………………………… 250
2) 한자 찾아보기 ………………………………………………… 251
3) 한자어 찾아보기………………………………………………… 259
4) 효시조
01. 부혜생아하시고 (김천택)……………………………… 261
02. 아버님 살아실 제 (윤철순)…………………………… 261
03. 왕상의 잉어 잡고 (박인로)…………………………… 261
04. 부모 구존하시고 (이숙량)……………………………… 261
05. 세월이 여류하니 (정철) ……………………………… 262
06. 바릿밥 남 주시고 (정인보)…………………………… 262
07. 세상 사람들아 (박인로) ……………………………… 262
08. 청춘소년들아 (정철)…………………………………… 262
09. 뉘라서 까마귀를 (박효관)…………………………… 263
10. 부모님 자시는 방을 (김수장) ……………………… 263
11. 어버이 자식 사이 (김상용) ………………………… 263
12. 인생 백세 중에 (박인로)……………………………… 264
13. 까마귀 열 두 소리 (김수장)………………………… 264
14. 어버이 날 낳으셔 (낭원군) ………………………… 264
15. 천세를 누리소서 (신위) ……………………………… 265
16. 마을 사람들아 (정철)…………………………………… 265
17. 반중 조홍감이 (박인로) ……………………………… 265
18. 백발의 어머님 (신사임당)…………………………… 265
19. 뫼는 길고길고 (정철) ………………………………… 266
20. 부모님 계신 제는 (이숙량)…………………………… 266
21. 아버님 날 낳으시니 (김수장) ……………………… 267
22. 나니 나든 적에 (김수장)……………………………… 267
23. 아버님 날 낳으시고 (정철) ………………………… 267
24. 어버이 살아신 제 (정철)……………………………… 268
25. 이고 진 저 늙은이 (정철)…………………………… 268
“효는 예로부터 백가지 행실의 근간이라고 하였으며 학교현장에서 인성교육을 실시하는데 있어서 효를 통한 인성교육은 그 어떤 교육보다 대단히 중요한 이때에 ‘효행과 인성교육을 위한 (신)사자소학’의 책이 발간 된 것을 기쁜 마음으로 깊이 축하드린다.” _ 황우여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효행을 통한 인성교육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로 이제 (신)사자소학을 통해 초·중·고등학교에서 널리 인성교육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_ 박주선 국회의원(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그동안 한국교계의 연합과 일치, 영적각성과 교육문화 발전에 헌신해 오신 최성규 총장님의 이 고귀한 효 실천 교육지침서의 출판과 정의화 국회의장의 「효 실천 지원 특별법」의 대표 발의 제정은 이 땅에 효행과 인성교육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힘찬 계기가 마련될 것.” _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5선 국회의원)

“효행과 인성교육을 위한『(신)사자소학』’이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효행과 인성교육을 위한 책이라는데 공감하며 이 책이 전국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_ 이심 대한노인회장
최성규

저자인 최성규 목사는 명지대학교 경영관리과와 한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베데스다 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그리고 명지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를 받았다.
  저자는 한국효행인성교육운동본부 총재를 비롯하여 (재단법인)성산청소년효재단 이사장, 한국청소년효행봉사단 총재,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 효나라운동중앙회 회장, 한국효학회 회장,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명예회장, 인천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표창장(사회기여의 공)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총재 헌혈유공금장, 문화관광부장관표창(국가발전기여의공), 대통령 국민포장(사회발전의 공), 국무총리표창(복지증진기여), 제2회 인천사랑대상(공로부문), 대통령 표창장(노인복지증진의 공)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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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 사자소학
저자최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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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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