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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내 인생을 바꾼 365일 동안의 감사일기
(The Gratitude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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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니스 캐플런/김은경  |  출판사 : 위너스북
발행일 : 2016-11-25  |  (140*210)mm 398p  |  978-89-9474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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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CBS에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아마존 자기계발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개국 출간


감사하는 삶의 가치를 찾아 떠나는 일 년 열두 달 감사 여행
평범하던 일상이 나날이 아름다워진다


내 삶은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감사하는 마음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저자가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느꼈던 긍정적인 변화를 친근하고 흡입력 있게 전한다. 특히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저자의 장점을 살려 여러 유명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여 흥미를 더한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덕분에 이 책은 미국 출간 당시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고, 저자는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며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독자에게도 ‘감사’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를 치유하는 최고의 선물...감사
에세이처럼 친근하고 소설처럼 흡입력 있게 전하는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감사일기를 쓰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가 수없이 많이 나왔지만, 정작 감사일기 쓰기를 통해 삶이 변화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묘사해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기존의 감사일기 관련 책과는 달리 감사일기를 통해 변화하는 저자의 삶을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세밀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겪은 심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와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를 저자만의 따뜻하고 재치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이 책은 한 편의 에세이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독자들이 ‘감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유명인과 전문가도 공감한 감사일기의 중요성

이 책의 저자는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인 ≪I'll See You Again≫을 포함한 책 열두 권의 저자(또는 공저자)이자 유명잡지 <퍼레이드>의 전직 편집장이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장점을 살려 여러 인물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예를 들면, <마션>의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의 인터뷰에서 타인의 상황에 대한 공감이 감사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오리지널스>의 저자 애덤 그랜트와의 일화에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장점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결혼생활, 가족, 일, 건강 등 일상의 소소한 경험에서부터 CEO의 경영 전략까지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저자는 <굿모닝 아메리카>,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하면서 감사 열풍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독자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감사’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독자들을 긍정적인 삶으로 안내한다.

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아까운 일상의 소중함
감사하면 당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곤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날씨’에 대한 불평이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덥다고 투덜대거나, 비가 와서 축축하다거나 눈이 와서 교통 체증이 심해진다며 온종일 기분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분 나빠한다고 해서 날씨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녀는 1년 동안 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감정은 실제 일어난 일보다 그 일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몹시 추운 날씨 덕분에 당도 높은 따뜻한 코코아를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 삶은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그날 오후 늦게 슈퍼마켓에 갔다. 카트를 미는데 조니 미첼이 부른 익숙한 노래 ‘빅 옐로우 택시’가 흘러나왔다. 나는 ‘항상 잃고 나서야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다’는 애통한 가사를 흥얼거렸다. 냉동식품 판매 구역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인생을 바꿀 만큼 극적인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나는 그 음악을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어떻게 편곡을 하든지 이 곡의 가사가 심금을 울리기 때문에 밥 딜런에서 카운팅 크로우즈에 이르는 수많은 가수가 이 곡을 다시 부른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거나, 어떤 순간이 지나가 버리거나, 꽃이 시든 후에야 내 곁에 아주 소중한 것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일은 얼마나 흔한지.
- p.21


우리는 웨이터가 빵 담긴 바구니를 갖다 주고 베이컨을 추가한 치즈버거를 누가 주문했는지 기억한다면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면서 기꺼이 감사 표시를 한다. 하지만 배우자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은 이보다 훨씬 크다. 우리는 배우자가 베이컨을 갖다 주는 일 정도는 기본이라 생각한다. 이에 더해 배우자가 가장 친한 친구,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주말의 놀이 친구, 자녀에게 자신과 똑같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모, 저녁 데이트를 마련하는 사람, 조깅 파트너, 지속적인 지지자, 전문적인 조언가, 여행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 참, 내가 소울메이트도 언급했던가? 우리는 당연히 소울메이트도 원한다.
이런 연유로 우리는 배우자에게 어떤 부분에는 고마워하면서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이 상한다. 남편이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지만 열정적인 애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을 때, 아내는 화가 난다. 혹은, 남편이 좋은 부모이긴 하지만 이웃의 다른 남편들이 돈을 더 잘 버는 것 같다면 아내는 어쩔 수 없이 그 점을 의식하게 된다.
- pp. 39~40


존재감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그토록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다. 나는 아이폰6가 처음 판매되던 날 화려한 애플 판매점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기계를 갖고 싶어 하는 기계로 대체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긴 줄이 모퉁이까지 구불구불 이어졌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 3일 만에 천만 대 팔았다. 다음에 새 모델이 출시되면 적어도 그만큼의 사람들이 또 다시 줄을 설 것이다(살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줄을 설지 모른다). 아이폰이든 시리얼 그릇이든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믿는 신제품을 계속 추구하다 보면 애가 타기 마련이다.
- p. 130


우리는 일이 잘 풀릴 때 감사를 느낄 가능성이 큰데 우리 스스로 일이 잘 풀리게 만들 수 있다. 가령, 당신이 실직하여 예전 동료에게 조언을 받으러 커피숍에 간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은 커피숍 앞에 도착했을 때 땅에 떨어져 있는 20달러 지폐를 발견한다. 돈 주인이 누구인지 알 길이 없으므로 지폐를 기분 좋게 자기 지갑에 쏙 집어넣는다. 음, 좋았어. 당신은 자신이 운이 좀 좋다고 느낀다. 동료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기에 혼자 앉아 역시 혼자인 옆 테이블의 남자와 담소를 나눈다. 남자는 당신이 일자리를 찾는다는 말에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명함을 주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말한다. 알고 보니 남자는 당신이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의 경영자다. 당신은 옛 동료를 조금 더 기다리다가 세상이 당신 편이라는 느낌에 기분 좋게 자리에서 일어선다. 남자에게 내일 전화를 해보리라 생각하면서.
- pp. 163~614


커디와 그녀의 동료 두 명은 이를 알아내려고 남녀 수십 명을 연구실로 초대해서 무작위로 선택하여 ‘영향력이 큰 자세(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자세)’나 ‘영향력이 낮은 자세(팔다리를 모으고 위축된 자세)’를 취하게 했다. 연구진은 그 이후에 지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테스토스테론을 포함한 다양한 호르몬을 검사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2분 동안 영향력 높은 자세를 취한 사람들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20퍼센트나 증가했다. 그리고 스트레스와 관련한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는 약 25퍼센트 감소했다.
놀라운 결과였다! 팔의 자세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신경 내분비계가 변할 수 있다니! 이뿐만이 아니었다. 영향력이 높은 자세를 취했던 사람들은 자신이 좀 더 강력해진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2달러를 갖거나, 주사위를 던져 두 배로 따거나, 전부 잃는 데 2달러를 거는 간단한 게임에서 모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아주 강했다.
- pp. 157~158
들어가며

1부 겨울
-감사하면 달라지는 결혼, 사랑, 가족

1장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다
2장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다
3장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
4장 불평은 이제 그만

2부 봄
-감사하면 달라지는 돈, 일, 우리가 소유한 물건

5장 왜 다이아몬드 반지는 줄어들고 추억은 늘어나는가
6장 돈은 중요한가, 중요하지 않은가
7장 감사하며 일하는 즐거움
8장 고마움을 표현하는 작은 성의가 끼치는 영향력

3부 여름
-감사하면 달라지는 몸과 마음

9장 비타민 G의 힘
10장 행동을 바꾸면 더 커지는 감사
11장 감사 다이어트

4부 가을
-감사하면 달라지는 순간, 극복·베풂·화해

12장 역경을 희망으로
13장 삶에 대한 이타적인 접근법
14장 매 순간을 누린다는 것

에필로그 또 다시 찾아온 새해 전야제
감사의 말
책장을 넘기면서 당신의 마음은 ‘감사’로 가득할 것이다. 진심어리고 사색적이며 흥미로운 내용으로 독자들을 감사의 삶으로 이끈다. 감사와 관련한 과학적 사실과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감사 여행으로 안내해주는 책이다.
-애덤 그랜트, 와튼 스쿨의 교수,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 저자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이라는 제목만 봐도 한눈에 이 책을 파악할 수 있다. 제니스 캐플런은 1년 동안 감사하는 삶을 살며 겪은 일화들을 알차게 엮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더불어 심리학자, 철학자, 예술가, 최고의 배우 등 여러 인물의 조언을 덧붙인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아메리칸 웨이>

제니스 캐플런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을 멋지게 쓴다. 그리고 감사와 자신이 받은 복에 초점을 맞출 때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제인 그린,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제미마 J≫ 저자

더욱 감사하기로 한 제니스의 계획은 모든 사람의 공감을 얻을만하다. 이야기하는 듯한 제니스의 어투는 마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그 사실을 공유하고 싶어 하는 친한 친구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고무적이다……. 아주 바쁜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들이 담겨있다.
-〈커커스 리뷰〉

냉철한 여성이 감사하는 삶에 대해 쓴 실용적인 안내서 같은 것이 존재할까? 존재할 수 있고 실제로 존재한다. 나는 변화하는 한 해를 다룬 제니스 캐플런의 책을 읽고 그 사실을 믿게 되었다!
-재클린 미처드,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The Deep End Of The Ocean≫ 저자
제니스 캐플런

잡지 편집자, 텔레비전 방송 제작자, 작가, 기자로 다양한 성공을 거두었다. 제니스는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인 ≪I'll See You Again≫을 포함한 책 열두 권의 저자(또는 공저자)다. 유명잡지 <퍼레이드>의 편집장이었던 그녀는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한 국제적 지도자들, 많은 유명인과 함께 일했다. 또한 <굿모닝 아메리카>, <CBS 오늘 아침>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 중이다. 최근 <NBC 투데이> 쇼에 두 차례 출연했고,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했으며, 링크드인에 기고한 글은 1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녀는 미국 전역에서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뉴욕에 있는 집과 코네티컷 켄트에 있는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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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저자제니스 캐플런
출판사위너스북
크기(140*210)mm
쪽수398
제품구성
출간일2016-11-25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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