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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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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 - <육체vs성령>에 대한 소설가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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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평식  |  출판사 : 라이프&라이프
발행일 : 2008-01-29  |  (153*225)mm 318p  |  89-958662-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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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안에는
육체와 성령의 갈망이 공존한다.
그 안에서 충돌하는 갈망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갈등, 서로 다른 갈망의 충돌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신을 만들어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 흙으로 만들어진 육신은 하나님이 부여하신 생기를 받으므로 사람이 된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떠나 타락함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떠나 육체가 되었다. 이 육체는 살아 움직이는 동안 타락한 본성의 지배를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이 타락한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고,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그렇게 구원받은 성도들의 육체 안에 성령이 사신다. 이것을 성령의 내주(內住)라고 하는데, 타락한 육체가 성령의 전(展)이 된다. 그래서 믿는 이들의 몸은 성령의 집이다. 성령꼐서 그 안에 살면서 그 집을 관장한다. 그러나 성령이 사는 집에 육체의 본성도 함께 산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인들 안에서는 항상 성령과 육체가 충돌한다. 성령의 소욕은 성령의 갈망이 되어 마음을 주장하려 한다. 우리 마음속에서 이 둘이 전쟁하므로 늘 갈등 속에 산다. 만일 성령의 갈망이 주도하면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겠지만, 육체의 갈망이 주도하면 육체의 소욕이 나타난다.
-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우리는 육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Chater 1. 음행, 더러운 것, 호색
Chater 2. 우상 숭배와 술수
Chater 3. 원수 맺는 것과 분쟁
Chater 4. 시기와 분냄
Chater 5. 당 짓는 것
Chater 6. 분리함
Chater 7. 이단
Chater 8. 투기 - 질투
Chater 9. 술 취함
Chater 10. 방탕

Part 2. 성령만이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한다
Chapter 1. 사랑
Chapter 2. 희락(기쁨)
Chapter 3. 화평
Chapter 4. 오래 참음
Chapter 5. 자비
Chapter 6. 양선
Chapter 7. 충성
Chapter 8. 온유
Chapter 9. 절제

에필로그
저자가 지목한 육체와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죄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는 중요한 주제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진부한 주제가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육체의 소욕으로 열거된 몇 가지는 별로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면 착념해야 할 주제들이다. 이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독교적인 사고의 틀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박성민 대표, 「한국대학생선교회」

교계언론에 종사하면서 한국교회의 현실을 목도한 저자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잊고 살아가는 주제를 화두로 잡았다. 육체와 성령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신분과 삶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논제이다. 저자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성령을 육체 속에 담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갈등을 통해 영적전쟁과 승리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자유는 죽음 후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투 속에서 얻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 정종성 교수, 「백석대학교」

내가 접한 저자의 시들은 기독교적 세계관과 사색에 바탕을 둔 작품들이었다. 저자는 목표보다는 그 과정을 중시한다. 이번 글에서도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어 기독교적 사고와 논리를 기대하는 이들에게 좌표가 될 것이다.
- 박몽구 교수, 「시인」
신평식
필자는 교계 신문인 <개혁신문>과 <크리스챤뉴스위크> 편집국장을 지내며 글쓰기로 한국교회를 섬겨왔다. 1989년 크리스챤신문 신앙문예공모에서 단편소설 「친정오는 날」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크리스챤 문학 <세례자 요한>과 월간문학세계<그들만의 방>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꾸준하게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집「그들만의 방」과 시집「길은 어디라도 그곳으로 간다」, 에세이집 「바라보기」, 「건강한 교회의 조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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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갈망 - <육체vs성령>에 대한 소설가의 사색
저자신평식
출판사라이프&라이프
크기(153*225)mm
쪽수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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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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