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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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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베브 스몰우드 Bev Smallwood/유자화  |  출판사 : 위즈덤로드
발행일 : 2008-11-03  |  (152*225)mm 343p  |  978-89-961233-1-6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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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삶을 일으켜 세우는 10가지 심리치유
쓰라린 마음을 치유하려면 용기있게 상처와 대면해야 한다.
과거의 상처에 집착하지 말고 긍정적인 선택을 하라!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삶을 다시 회복하도록 돕는
10가지 선택 원칙과 지침을 담은 심리치유 매뉴얼

사람들은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고 하지만 시간이 모든 상처를 치유해주지는 않는다. 이 책은 상처로 인해 힘겨운 감정과 문제가 생길 때 왜 이런 정서를 느끼는지 이해시켜주고, 다시 일어서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공해준다. 또한 문제 자체는 통제할 수 없지만 문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선택할 수 있으며, 그 긍정적 선택을 통해 상처를 더 이상 가슴에 쌓아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면해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천 명의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얻은 치유 원칙을 담은 이 책은, 삶이 나를 쓰러뜨린다 해도 한 번에 하나씩 긍정적인 선택을 함으로써 삶의 의미와 목적을 다시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중에서
부정을 극복하기 시작하면서 정서가 표면으로 올라오면 치유가 시작된다. 거기에는 고통이 따르게 되는데, 더 나빠졌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은 나아지고 있으며, 진정한 치유를 향한 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 상처가 가져온 정신적인 영향력을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표출되지 못한 감정이 쌓여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된다. 겪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감정적인 반응을 지연시키면서 상태를 더 악화시킬 뿐이다.
- 선택 1 “부정에서 현실로” 중에서

‘피해자’ 역할을 거부하고 책임지기로 선택하는 일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바꾸는 일이다. 사고방식을 바꾸는 일은 세상과 그 세상에서 살고 있는 당신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크게 바꾸는 것이다. 책임의식을 선택하면 당신의 기대를 변화시키게, 되고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도 변화한다. 변화를 기대한다면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피해의식을 갖게 했던 정신적인 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
- 선택 2 “피해의식에서 책임의식으로” 중에서

지금까지 내가 발견한 것 중 가장 간단하고 정확한 용서의 정의는 찰스 스탠리가 내린 정의였다. “용서란 당신이 나를 해한 것에 대해 나도 당신을 해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복수에 대한 계획과 환상을 놓아버리겠다는 개인적이고 영적인 거래다. 심리적으로 또는 신체적으로 공평해야 한다는 짐을 내려놓는 것이다. 당신이 당한만큼 항상 똑같이 복수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선택 4 “원망에서 용서로” 중에서

회피는 당신을 속이고 유혹하는 것일 뿐이다. 당신은 견디기 힘든 감정이 동반되는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자극물을 피하려고 한다. 그런 노력이 정말 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회피는 유혹적이다. 이런 자극물을 피하기만 하면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 같다.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일을 피하면 당신은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심리적 고통이 일시적으로라도 경감되면 회피는 더욱 강화된다.
- 선택 6 “회피에서 용기로” 중에서

비애는 엄청난 상실감을 경험한 후 어두운 터널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연적인 치유법이다. 비애는 저주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축복이다. 비애는 당신의 기대와 꿈 그리고 계획이 빗나가버렸을 때에도 다시 살아가도록 돕는 감정적인 도구이다. 비애를 겪어야 정신적 외상을 겪고나서 ‘절대로 사실일 리가 없어!’라고 부정하던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과정이 있어야 비극적인 사건으로 야기된 상실을 확인하고 고통스럽더라도 점차적으로 그 상실을 인정하게 된다.
- 선택 8 “우울에서 비애로” 중에서

이 책은 이야기한다
_상처를 겪거나 정서적 외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장 치명타는 “꿈의 상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긍정적 선택을 통해 다시 꿈꿀 수 있고, 마음을 바꿈으로써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_독자들에게 자신의 마음의 상처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원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의 페이지마다 바로 나의 이야기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_수천 명의 내담자들과의 상담 사례에서 얻은 원칙, 이야기, 방법 등 마음의 상처나 상한 감정으로 인해 일어나는 반응을 10가지로 정리했고, 긍정적 선택의 방법 10가지도 제시하고 있다.
_정서적 고통과 상한 감정에 대해 다루는 방법을 쉽고 실제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25년간 상담을 해온 임상 심리치료사의 효력 있는 치유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_치과가 무섭다고 병원에 가지 않으면 더 큰 병이 생기듯, 치유를 위한 길은 상처에 직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쉽지 않지만 상처에 직면하는 방법과 스스로 치유를 해나갈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_한국적 상황에 맞게 저자가 본문 내용 일부와 서문 및 결론을 다시 쓰는 등, 한국 독자들을 위해 저자가 애정을 쏟았다.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면서

선택 1 부정에서 현실로
부정하고 싶었던 현실과 솔직한 감정을 인정하라
방어기제로서의 부정 | 부정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 부정이 파괴적으로 될 때 |
부정의 세 가지 수준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부정 또는 현실 |
당신은 얼마나 부정을 사용하는가? | 이제 현실을 선택하라

선택 2 피해의식에서 책임의식으로
피해의식을 거부하고 내 삶의 책임자가 되라
피해의식은 성공을 가로막는 습관이다 | ‘피해자’가 되고 싶은 유혹 |
나의 피해의식 알아보기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피해의식 또는 책임의식 |
이제 책임의식을 선택하라

선택 3 ‘왜’에서 ‘어떻게’로
‘왜’라는 질문을 내려놓고 해결점을 향해 걸어가라
끝없는 질문, ‘왜’ | 왜냐고 묻는 여섯 가지 이유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왜 또는 어떻게 |
잘못된 질문이 당신을 사로잡게 내버려두지 마라 |
‘어떻게’는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 이제 ‘어떻게’를 선택하라

선택 4 원망에서 용서로
감정을 뒤흔드는 원망을 버리고 용서의 자유를 누려라
분노는 원망을 낳는다 | 상처를 입고나서 분노를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
분노가 반드시 해로운 것은 아니다 | 분노가 파괴적이 될 때 | 원망은 당신의 건강에 해롭다!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원망 또는 용서 | 용서에 대한 다섯 가지 잘못된 믿음 |
정신적으로 용서할 준비를 하라 | 이제 용서하기로 선택하라

선택 5 죄책감에서 자기용서로
죄책감을 포기하고 나를 용서하고 존중하라
내가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 자신의 마음이 하는 이야기를 점검하라 |
스스로 실패자라고 생각하는가? | 살아남은 것은 죄가 아니다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죄책감 또는 자기용서 | 이제 자기용서를 선택하라

선택 6 회피에서 용기로
자신감을 훔쳐간 두려움과 대면하고 용기를 결심하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가?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왜 일어나는가? |
회피에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회피 아니면 용기 |
이제 용기를 선택하기 시작하라 | 로즈마리의 용기를 내겠다는 서약

선택 7 고립에서 관계로
고립을 뿌리치고 신뢰라는 관계의 다리를 건너가라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세 가지 방법 | 왜 자신을 고립시키고 싶어할까?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고립 또는 관계 | 이제 사람들과 관계를 맺겠다고 선택하라

선택 8 우울에서 비애로
나의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슬픔을 느끼며 눈물로 표현하라
나아지려면 고통스럽더라도 견뎌야 한다 | 비애감을 해소하려면 얼마나 걸리는가? |
비애를 겪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비애의 가장 힘겨운 부분은 꿈의 상실이다 |
비애와 우울증은 사촌관계이지 쌍둥이가 아니다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우울증 또는 비애 |
이제 비애를 선택하라

선택 9 의심에서 믿음으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갖고 신뢰하라
삶은 당신의 믿음을 시험한다 | 당신이 믿는 것은 무엇인가?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의심 또는 믿음 | 이제 믿음을 선택하라

선택 10 무력감에서 목적의식으로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생각을 버리고 나의 목적을 발견하라
‘그 일이 일어난 이유’에 집착하지 마라 | 누구에게나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 역경을 받아들이기로 선택하면 선물도 함께 온다 |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무력감 또는 목적의식 | 고통에는 지혜도 함께 들어 있다 |
이제 목적을 선택하라

나오면서
우리를 성숙하게 하는 데 하나님께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는 고난이라고 했다. 우리는 예기치 않은 상실과 외상을 경험하면서 낙심하고 절망에 빠질 수 있다. 이 책은 절망적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가 빠질 수 있는 부정과 회피, 고립, 원망, 우울, 피해의식, 자기 정죄, 의심의 상태에서 긍정적 태도를 선택함으로 어떻게 삶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는가를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대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독자가 어떤 아픔을 겪고 있든 이 ‘치유안내서’에서 성숙으로 나아가는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_정동섭 교수 | 가족관계연구소장, 전 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겪은 어린 시절부터의 상처나 정신적 외상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한다. 게다가 상실을 경험한 사람들은 상담가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데도 소극적이다. 이 책은 그런 상처의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지금껏 들여다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구석구석 이해하고,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결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_고병인 | 회복사역연구소 소장, 전 한세대학교 목회상담학 교수

긍정의 힘이 좋은 줄은 알지만 현실의 두 갈래 길에서 긍정에 무게를 두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저자는 고통의 상황에서 만나는 10가지의 두 갈래 길을 설명한다. 좋은 것이 뻔히 보여도 옆에서 격려하는 이가 없다면 그 길로 갈 수 없다. 저자는 견딜 수 없는 큰 충격에 휩싸이는 과정을 지나왔고, 또한 그런 과정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이제 우리가 도움을 받을 차례다.
_최의헌 | 한국정신치료연구원 원장, 연세로뎀정신과의원 원장

저자는 25년 이상 심리학자이자 상담가로서 기독교 신앙을 기본으로 수천 명의 내담자들을 상담하고 도왔으며, 이 책은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적으로 쓰여졌다. 또한 심리학적 사실과 영적 원리를 잘 조화시켜서 치유를 위한 통합적인 지침과 영적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_이관직 | 백석대학교 목회상담학 교수

희망과 소망이란 원래 종교적이고 신학적인 주제인데, 언제부터인가 의료전문인이나 치료전문가에게도 임상적 변화를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희망을 주문하기엔 마음의 상처가 중첩된 이들이 너무나 많고, 아직도 아물지 않은 마음의 깊은 외상을 지닌 이들도 적지 않은 현실에서 이 책은 이런 시대적 요구에 대해 가장 친절한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희망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권수영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학과 교수,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소장

이 책의 페이지마다 바로 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혼란과 원망과 분노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히 소원했던 적이 있다면 이 인생을 바꿀 희망의 책장을 열어보라. 스몰우드 박사가 설명한 열 가지 선택을 통해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삶을 다시 세우고, 힘겨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_글리너 살스베리Glenna Salsbvry | 전 미국강연자협의회 회장

나도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거야!’ 하고 외칠 수밖에 없었던 삶의 위기를 겪은 적이 있다. 이 책은 내가 궁금해하던 것들에 대한 답을 주었다. 또한 더 많은 희망, 치유, 힘을 불러와 내 인생을 바꾸어주었다. 이 책은 당신에게도 동일하다.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라. 새로운 삶은 지금 시작되었다.
_타미 트렌트Tammy Trent | 음향 아티스트
베브 스몰우드 Bev Smallwood
1981년에 서던미시시피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25년 동안 임상심리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심리학에 대한 탁월하고 지속적인 공헌을 인정받아 미시시피심리학협회의 ‘특별위원’을 맡고 있다. 미국강연자협회 회원으로서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 은행, 비영리단체, 정부 조직 등 수많은 전문가 조직을 위해 강연을 해왔다. 심리치유 및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치유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로서 CNN, MSNBC, 폭스TV, CBS라디오, 토크아메리카 등 주요 방송사의 자문위원이며, 그 외 《뉴욕타임스》 《USA위크엔드》 《코스모폴리탄》 등 주요 신문과 잡지에서 비중 있게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호프 센터(Hope Center)와 마그네틱 워크플레이스(Magnetic Workplace)의 설립자 겸 회장으로서 전 세계를 두루 다니며 회복력, 심리 치유, 잠재력 개발, 조직 컨설팅, 동기부여, 정신 건강 등에 대해 강연과 세미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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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선택하라
저자베브 스몰우드 Bev Smallwood
출판사위즈덤로드
크기(152*225)mm
쪽수343
제품구성
출간일2008-11-03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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