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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기도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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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상화  |  출판사 : 위즈덤로드
발행일 : 2010-06-14  |  (145*225)mm 312p  |  978-89-9612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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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각을 알아가는 기도습관

신앙의 사춘기를 겪는 서른 살을 위한 하나님의 대답
신앙의 사춘기를 겪는 서른 크리스천들의 일상의 고민을 기도로 풀어내고 하나님의 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책.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30대는 낀 세대이자 신앙과 삶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다. 그런 문제들을 안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정작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목구멍부터 막히기 일쑤다. 이 책은 자신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하나님의 관점을 깨닫게 하고, 기도의 이유를 발견케 함으로써 기도가 쉬워지게 돕는다. 또한 우리의 문제에 대해 기도로 물을 때 마찬가지로 기도로 대답하시는 하나님의 솔루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각대로 하는 게 답이다? 기도가 답이다!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익숙하다 못해 어떤 이들에게는 삶의 모토로까지 여겨지는 모 통신회사의 광고 문구다. 하지만 아무리 인간의 자유로운 사고와 가치를 강조하는 시대이기는 해도, 절대적인 가치를 신뢰하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말이다. 역사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한 결과로 인한 비극과 아픔을 보아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즉 인간의 ‘생각대로’가 항상 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상대적인 세상에서 ‘생각대로’가 답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삶과 신앙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서른의 크리스천들에게는 그 말이 대답처럼 들리지 않는다. 숨통을 조여오는 삶의 중압감에 못 이겨 결국엔 포기하듯이 ‘생각대로 해’라는 쉬운 말에 현혹되기도 하지만, ‘아님 말고’ 식의 인생으로 허무한 뒷맛이 남는다.
이 책은 답을 구하는 서른들에게 상대성이 좌우하는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푯대인 하나님과 그분에 대한 기도가 해답임을 제시한다. 나의 내장을 지으시며 모태에서 나를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 나의 선택과 가는 길을 확실히 아시는 분,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을 쥐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곧 내 문제와 삶의 방향에 대한 해답을 아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서른 살들이 실제 고민하고 있는 신앙, 관계, 자아상, 돈, 결혼, 비전, 직장생활 등에 대해 하나님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계신지, 또 문제들을 향해 성경 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시원하고 밝혀준다. 그리고 바른 관점을 가진 향방 있는 기도 예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일러준다. 그러면서 기도를 통해 묻고, 기도를 통해 답을 얻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가이드해주고 있다.

‘기도하라’는 말보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기도 나침반
교회 내 목회자들이나 선배들에게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상담을 하다가 끝에는 늘 소위 ‘말씀과 기도’라는 답을 듣게 된다. ‘성경 보고 기도하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대답이 답답하게 들릴 때도 있고, 또 막상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평소 기도가 부담스럽고 힘들었던 크리스천들이라면 더욱 ‘말씀과 기도’라는 제안이 어렵기 마련이다. 직장 문제를 두고 기도하지만, 몇 마디를 하고 나면 더 이상 무어라고 기도해야 할지 감감해진다. 또는 올바른 기도라기보다 그저 자신의 문제를 토로하고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수준에 그칠 경우도 있다. 게다가 기도할 때마다 동어반복식의 같은 말로만 기도하게 된다. 이런 이유는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와 성경적인 올바른 관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계명대로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친히 행동하셨고, 모범을 보여주셨다. 또한 마태복음 6장에서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에 대해서 주기도문을 통해 친히 가르쳐주셨다. 그처럼 ‘기도하라’는 말보다 무엇을 기도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가르쳐줄 수 있을까?
이 책은 단지 ‘기도하라’는 결론으로 매듭짓지 않는다. 서른 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지를 알려줌으로써 기도의 이유를 발견케 하고, 기도의 초점을 어디에 둘 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성경적인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 예문을 통해 방향을 제시한다.
신앙의 침체와 위기를 겪는 30대 크리스천들에게는 막연하게 신앙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자신의 신앙이 진정한 믿음인지, 또는 예수님을 찾아왔던 부자 청년처럼 자신의 재물을 포기하지 못해서 예수님을 따르지 못하는 신앙은 아닌지 먼저 재검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직장에서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특히 나에게 매몰차게 대하는 ‘나쁜 상사’ 때문에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권위 문제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는 베드로전서의 말씀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말씀을 원칙으로 삼는 것이 답인지를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즉 이 책은 신앙의 선배들이 말하는 백문일답은 결코 진부한 답이 아니라 정답임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기도의 이유를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신앙의 사춘기를 겪는 서른을 위한 하나님의 솔루션
사회에서와 마찬가지로 교회 내에서도 서른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위 낀 세대다. 20대 대학생들과 어울리기에는 나이가 들었고, 세대 차이가 느껴진다. 그렇다고 40-50대 중년들과 비교해도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뭣하고, 그렇다고 안정된 기반을 가진 것도 아니다. 또 직장, 결혼, 자녀교육, 재정, 부모 봉양 등 다양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버겁다. 게다가 의심 없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자부했는데, 직장생활과 사회 속에서 부대끼면서 점점 자신의 신앙에 회의가 들고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이런 사춘기 크리스천들에게 있어서 기도하라는 말은 당연하게 들리면서도 쉽게 와닿지 않는다는 점은 아이러니다. 그 이면에는 기도의 당위성을 몰라서가 아니라,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와 어떤 관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가 해답처럼 들리지 않고,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 이상화 목사는 오랫동안 신학대학교 강단에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또 소그룹 운동을 통해 성경적 이해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교회 연합 사역을 통해 많은 목회자들을 만나고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저자는, 30대 크리스천들이 삶과 신앙에서 고민하는 문제들의 기저에는 성경적 이해가 전제되지 않을 때 기도가 힘들어지고, 삶의 문제를 신앙으로 풀어내기 힘들어 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무엇보다 향방이 있고 하나님의 답을 깨닫는 기도가 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경적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서른 크리스천들이 기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기도가 단지 자신의 요구사항을 나열하는 정도가 아니라 올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게 함으로써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또한 기도는 결국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올려드림과 동시에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앞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독자
* 교회와 사회에서 낀 세대이자 신앙적 사춘기를 겪는 30대 크리스천
* 일상의 고민을 두고 기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크리스천
* 청년대학생들에게 신앙 문제와 인생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목회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입술로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영적인 세계에 입문한 순간부터 초월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하늘을 쳐다보아야 하지만, 지금 내 발이 땅을 딛고 서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도 안 된다.
- 24쪽, “신앙이 늘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 중에서

냉정한 경쟁 사회 속에서 지금보다 더 독해져야 잘 살 수 있다고 세상은 채근한다. 그러다 보니 ‘보통’ 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되고, 실제로도 그렇게 산다. 사람들은 눈앞의 것이 조금이라도 손상되거나 피해를 보면 도저히 참지 못한다. 여기서 우리가 깊이 묵상하고 점검해야 할 부분은, 평화를 일구는 사람에게 복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살벌하게 눈을 부릅뜨고 타인에게 이간질이라도 해야 잘 살 수 있는 세상이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또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이들의 관계를 화평케 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음을 기억하자.
- 57쪽, “눈을 부릅뜨고 독해지면 잘 살 수 있을까?” 중에서

30대!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나이다.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 있게 ‘나는 이런 사람’이라고 명함 한 장 건네듯 자신을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우리에게는 그럴 수 없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 이때 나의 나 된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정돈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다시 묻는 것이다. 아무리 세상이 혼돈스러워도 “너는 바로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씀해주실 유일한 분은 전능자이신 하나님 한 분이시다.
- 112쪽, “내가 어떤 사람으로 비쳐질까?” 중에서

제임스 패커는 “하나님께서 미지의 모든 것에 대한 열쇠를 갖고 계시니 나는 기쁘다. 만일 다른 사람이 그 열쇠를 쥐고 있거나 그 열쇠를 내게 쥐어준다면, 나는 슬픔에 잠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미래를 여는 열쇠를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 관한 한 미련한 우리는 때때로 그 열쇠를 자신이 가지고 이 문 저 문 열어보려고 한다. 또는 지금 내가 있는 곳을 탈출하기 위해 그 열쇠가 내 손에 당장 필요하다고 하나님께 애걸하기도 한다. 설사 열쇠를 쥐고 미래의 문을 열었다고 해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다.
- 132쪽, “너무 답답해서 점이라도 보러 가고 싶을 때” 중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을 했다는 것은 돈을 많이 벌고 다른 사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결국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한 사람이란 자신의 우월함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복을 얻게 하는 사람을 뜻한다. 
- 159쪽, “성공한 그리스도인이어야 복 있는 사람일까?” 중에서

책머리에  노래방에서 골방으로, 왜 기도로 물을 수밖에 없는가?

1장 faith  내게는 왜 간절함이 없을까?
1. 내 믿음의 진정성을 의심해보았는가? 
2. 신앙이 늘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
3.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을 수 없다면 
4. 삶의 모든 부분이 찬양의 도구로 쓰이는가?
5. 응답이 아니어도 좋은 기도의 이유

2장 relationship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렵다면
1. 나는 소중하지만 자기중심적인 남은 참을 수 없다? 
2. 눈을 부릅뜨고 독해지면 잘 살 수 있을까? 
3. 내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는 친구가 있는가? 
4. 나쁜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질 때 
5. 직장 동료들이 경쟁자처럼 느껴진다면 
6. 나는 아랫사람들이 신뢰하는 사람인가? 

3장 work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그리스도인이고 싶다
1. 하루에도 몇 번이나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 
2. 직장에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3. 나는 과연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 있을까? 
4. 내가 왜 이 직장에 보내졌을까? 

4장 myself  하나님, 나는 왜 이런 걸까요?
1. 내가 어떤 사람으로 비쳐질까? 
2.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3. 변화 없는 삶에 지쳐 있다면 

5장 vision  내 앞길을 가르쳐주소서
1. 너무 답답해서 점이라도 보러 가고 싶을 때 
2.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면 
3. 뜨거운 가슴으로 달려갈 만한 비전을 가졌는가? 
4. 거룩한 열정을 품는다는 것 

6장 self-improvement  솔직히 나도 성공하고 싶다
1. 성공한 그리스도인이어야 복 있는 사람일까? 
2.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3. 지혜와 지식을 구한다는 것 
4. 시대의 변화에 대처하는 자기계발을 하는가? 

7장 money  돈 걱정 없이 살 수 없을까?
1.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벌 것인가? 
2. 내 지갑의 주인은 누구인가? 

8장 love  하나님, 제 짝은 어디에 있나요?
1. 당신에게 아직 짝이 없는 이유 
2. 성적 남용 시대에 꼭 지켜야 할 골동품, 순결 

9장 everyday  교회와 세상에서 나는 왜 다른 모습일까?
1. 교회에서처럼 세상에서도 인정받고 싶다면 
2. 불공평한 세상에서 왜 의롭게 살아야 하나? 
3. 나의 그리스도인다움은 무엇인가? 

10장 church  왜 교회 가는 게 즐겁지 않을까?
1. 나는 왜 주일마다 교회에 가는가? 
2. 솔직히 말해 예배시간이 지루하다면 
3. 나를 지치게 하는 교회 봉사 

11장 home  우리 집, 정말 행복했으면
1. 모든 상황이 변해도 그 자리에 있는 가족 
2. 가족을 위한 가장 큰 선물, 함께하는 것 
3. 가정의 행복은 저절로 굴러들어오지 않는다 
4. 다 자녀들 잘되라고 하는 일? 

12장 happiness  내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가?
1.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 
2. 쉼표를 통해 회복을 경험하라 
3. 스트레스를 벗고 평안의 옷을 입어라 
4.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고 있는가? 

감사의 글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접근시키는 최선의 길이요,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막연한 분이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체로 만나도록 안내하는 생활영성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 -

‘기도하라’ 말하는 분은 많아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분은 많이 없습니다. 나, 관계, 성공, 돈, 사랑 등 모든 삶의 문제 속에서 주님께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조용하게, 그러나 설득적으로 큰 가르침을 주는 책입니다.
- 웰컴 문애란 고문 -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절망합니다. 여러 갈래 길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우리는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의미 있는 인생, 가치 있는 인생의 길을 찾아 나서는 영혼의 순례자들에게 올바른 이정표는 생명처럼 소중합니다. 이 책은 친절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당신의 길을 인도하는 소중한 내비게이션이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 KOSTA 국제본부 상임대표 곽수광 목사 -

하나님과 독대하는 기도의 골방은 과연 어디일까? 이상화 목사는 깨지고, 부딪히고, 넘어지는 일상 속에서 그 골방을 찾는다. 하여 그의 기도는 구체적인 생활의 메아리로 돌아온다. 
- 중앙일보 문화부 백성호 기자 -

나에게 이 책은 그동안 이처럼 깊고 넓은 기도를 하지 못한 회한과 함께 앞으로는 이런 기도를 하며 살아가야겠다는 희망을 동시에 던져주는 책이다.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양세진 사무총장 -

이상화
현재 우리 사회와 세계 교회와의 균형 잡힌 소통을 꿈꾸며 발간되고 있는 월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편집인이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섬기고 있다. 한국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묶어내는 교회연합의 현장에서 교회가 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의 그루터기임을 보여주기 위한 몸짓과 집필 작업에 오랜 시간동안 헌신해 왔다. 한편, 사랑의교회 협동목사 겸 건강한 소그룹을 통해 건강한 교회를 일구는 것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저자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신학대학원 및 총신대학원, 그리고 한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했다.
저서로 『대표기도 이렇게 준비하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33가지 이유』 『삶을 가꾸는 30대 크리스천을 위한 52가지』 『교회 성숙 분석 리포트』 『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것인가』 외에 열린 질문으로 구성된 「소그룹 성경공부 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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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서른, 기도로 묻다
저자이상화
출판사위즈덤로드
크기(145*225)mm
쪽수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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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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