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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삼성 혁신의 중심에서 40년, 최전방 CEO 손욱의 생생한 현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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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욱  |  출판사 : Korea.com
발행일 : 2013-04-15  |  (152*225)mm 280p  |  978-89-9739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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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삼성을 알아야 하는, 삼성을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초일류 기업' '세계 1등'을 목표로 삼성은 얼마나 집요하게 혁신했는가
이병철, 이건희 회장의 혁신 참모, CEO 손욱의 생생한 기록

* 삼성은 어떻게 세계 일류가 되었나? 오늘의 삼성이 있기까지 삼성 혁신사의 대기록!
* 생생한 현장 스토리로 읽는 혁신의 조건부터 방법, 전략과 비화까지!
* 이병철 회장부터 이건희 회장까지, 최측근만 알 수 있는 ‘회장님 스타일’ 혁신론
* 평사원으로 입사해 삼성SDI 대표, 삼성인력개발원장이 된 스타 CEO 손욱의 혁신 리더십

글로벌 전쟁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꾼 삼성 혁신 비화
세상은 이제 삼성을 혁신의 아이콘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세계의 거대 기업들이 줄줄이 쓰러지는 지금도 삼성은 해마다 기록을 갈아치우는 성장신화를 써오고 있다. 삼성의 무엇이 오늘의 '월드 베스트'를 만들었나? 삼성은 어떻게 단시간에 세계 일류로 올라섰나? 신생 부문까지 1위를 휩쓸어버린 그들만의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초일류라 불리는 삼성의 오늘,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혁신이다.

삼성 혁신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책, 삼성과 삼성 사람들
삼성의 혁신에는 상식을 초월하는 집요함이 있다. 남들이 다 포기한 사업도 끈질기게 분석하고 방법을 찾아내 전세를 뒤엎는다. 불과 15년 전만해도 부품을 공급하는 대만 업체에 퇴출 1순위로 불리고 선진국의 기술을 따라 가기에 급급했던 삼성, 미국 시장 대리점 바닥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놓여있던 삼성 제품을 본 이건희 회장의 침묵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삼성의 위기와 혁신 비화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최측근 참모가 기록한 이병철, 이건희 회장의 생생한 현장 경영
평사원 엔지니어로 입사해 탁월한 전략가로 '삼성전자 10년 비전'을 만들어내더니 이병철 이건희 회장의 최측근 참모로 발탁, 삼성의 혁신 현장을 누빈 삼성맨 손욱. 그가 40년간 삼성에서 보고 듣고 만들어낸 혁신의 기록들. 삼성인력개발원장을 역임하며 삼성의 인재를 키우는 역할까지 맡았던 손욱이 들려주는 오늘의 삼성을 만든 인재들, 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가, 또 삼성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인재상을 책으로 만난다.

▒ 출판사 서평

세계를 놀라게 한 삼성의 성공 스토리,
그 뒤에 감춰진 무수한 위기와 끈질긴 도전이 놀랍다!

“삼성의 혁신 과정을 온몸으로 경험한 최전방 CEO 손욱의 혁신 경영 이야기!”

삼성은 어떻게 '월드 베스트'가 되었나, 혁신하고 또 혁신한 변화의 기록
삼성 혁신의 역사는 우리나라 혁신 경영의 역사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도 시작은 중소기업이었다. 그러나 같은 중소기업으로 시작했더라도 어떤 기업은 일등 기업으로, 어떤 기업은 퇴출되거나 여전히 후진적 중소기업으로 머물러 있다. 즉, 성공적인 혁신 방법을 배운다면 누구나 세계 일류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일본과 미국 등 선진국의 기술을 따라 하기 급급했던 초기의 삼성 뒷이야기, 그만큼 비효율과 실패도 많이 겪은 삼성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혁신에 성공하였는가가 이 책에 있다.

모든 부문의 혁신, 발상을 바꾸고 프로세스를 바꾸고 사람을 바꿔라
삼성 혁신의 기본은 기술과 사람. 과학적 방법론과 인재경영의 원칙이 오늘의 삼성을 만들었다. 양적 성장을 이룬 뒤에는 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혁신에 돌입한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선언이 그것. 이를 위해 이 회장과 200명의 삼성 임원단이 68일 동안 유럽을 돌며 혁신을 찾아 나섰던, 세계 경영사 초유의 혁신 출장길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삼성의 최고 경쟁력으로 불렸던 '비서실' 최측근 참모였던 저자가 공개하는 이건희 신경영 혁신의 숨은 사연, '이 회장의 일본 친구들'은 어떤 혁신을 주문했는가, 영화광 이회장이 같은 영화를 다섯 번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삼성에서 했다, 우리도 한다! 현장에 옮길 수 있는 혁신의 생생한 사례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일하게 하는 법, 무기력에 빠진 연구원들을 변화시켜 자신감 넘치게 만드는 법,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보자기 같은 한국인 등 삼성의 혁신을 이끈 스토리텔링은 지금 당장 우리 조직에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경영비법들이다. 마쓰시타 TV 공장은 왜 전 일본의 쥐를 잡아왔나, 미네베아의 공장은 왜 최고급 마루바닥인가 등 흥미진진한 세계의 혁신 경영 사례도 새롭게 분석해 들려준다.

혁신의 기본은 기술과 사람, '인재를 키우는 법 인재로 회사를 살리는 법'
“남의 집 귀한 자식 데려다 10년 후 다른 회사 직원보다 나은 사람이 안 됐다면, 그야말로 인간미와 도덕성이 없는 기업이다.” 이건희 회장의 이 말에는 삼성의 인재 경영에 대한 가치가 담겨 있다. 기술혁신에 이어 사람을 키우는 인재 제일의 혁신에도 참여한 저자 손욱의 삼성 인재론, 한국형리더십의 모든 것, 엔지니어에서 전략가로 그리고 인재 양성가로 , 40년간 삼성의 혁신 역사를 함께 한 저자의 기록이 바로 삼성 혁신의 전부이다.
바닥에서 먼지만 뒤집어쓰던 삼성 제품
어느 날 갑자기 삼성전자의 관계사 임원들을 한 명도 빼놓지 말고 다 집합시키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그렇게 해서 200명이 넘는 삼성전자 임원들이 프랑크푸르트에 모였다.
이들이 오는 동안 수행팀에 떨어진 명령은 “이제부터 유럽에서 세계 최고를 찾고 견학시켜 보여 주라”는 것이었다. 자동차 제조의 최고라는 벤츠와 폭스바겐, 에어버스를 조립하는 파리 공항 조립 현장, 세계 제일의 백화점과 각종 인프라 등 세계 최고의 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실제 그 리스트대로 직접 찾아갔다. 돌아와서는 매일 저녁마다 각자 보고 들은 것에 대한 회의가 열렸다. ‘뼈저린 반성’이 회의 내용의 대부분일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유럽과 일본을 거쳐 68일간 이어졌다. 그동안 임원들은 회사 일에서 완벽하게 벗어났고 전화도 할 수 없었다.
-Part 4 <2. 신경영 삼성, 200명 임원의 68일 대장정> 중에서

회장님의 회의법 ‘와 그렇노’와 ‘우짤라 그러노’
사람을 키우기 위한 이병철 회장의 독특한 질문법이 있다. 회의를 하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질문하는 게 아니라 그저 “얘기해 보라”는 게 다다.
‘이야기하라’는 건 그 사람이 맡은 조직에 대해 현재 상황, 가장 중요한 이슈·원인·대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말하라는 뜻이다. 즉 조직의 장으로서 모든 일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지 알기 위한 질문이 바로 “얘기해 보라”다. 회의에 소집된 이들이 각자 조직의 전체적인 상황 분석, 문제 인식, 해결 방안 등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아무 얘기도 꺼낼 수 없었다. 지엽적인 문제를 말하면 경영자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이러이러한 문제·과제가 있습니다’라고 얘기하면 경상도 사투리로 “와 그렇노”라는 질문이 돌아온다. 이에 대해 단편적으로 답해서는 합격점을 받을 수 없다. 적어도 다섯 번 정도는 “와 그렇노” 소리를 들어야 그 질문이 끝났다. 문제의 본질과 심층적인 원인까지 알고자 하는 의도였다.
-Part 4 <1. 삼성의 핵심 조직 ‘비서실’의 경쟁력> 중에서

마쓰시타는 왜 전 일본의 쥐를 모았나
초창기 TV는 진공관을 사용했는데 고열로 고장이 잘 났다. 이를 막기 위해 등장한 것이 TV 케이스의 구멍이다. 공기를 잘 통하게 해 진공관을 냉각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 구멍을 통해 쥐가 들어가 집을 짓고 심지어 새끼를 낳기도 했다. 수많은 신뢰성 연구 끝에 판매에 나섰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쥐라는 변수가 생긴 것이다. 그
렇다고 구멍의 크기를 줄이면 진공관에 문제가 생기는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마쓰시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그들은 일본의 쥐라는 쥐를 다 모았다. 그리고 쥐의 몸 크기와 구멍의 크기를 일일이 대조하며 실험했다. 어느 정도까지 구멍 크기를 줄여야 들어가지 못하나, 가장 작은 쥐가 들어가지 못하는 구멍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찾아낸 것이다. 근본을 탐구하는 노력, 그 탄탄한 토대 위에 기술을 쌓았기에 오늘의 일본이 자리할 수 있었다.
-Part 3 <4. 일본 기업에서 배운 신뢰와 품질 혁신> 중에서

백문이 불여일행,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1시간쯤 지나니 “이렇게 느려 터지게 하면 오늘 생산량의 반도 못한다”는 푸념이 들려왔다. 그런데 작업 마감 시간인 8시가 되고 계산해 보니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전날보다 오히려 생산량이 는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로 막힘없이 가는 것과 시내에서 100킬로미터로 가다가 신호에 막혀 가다 섰다 하는 것과 똑같
은 이치였다. 30초에 할 작업을 10초로 줄이며 불량이 많아졌고, 불량이 나면 쌓아 놓은 재공품들을 다 뒤지다 보니 제대로 생산이 이루어질 수 없이 바쁘기만 했던 것이다.
결국 30초에 한 번씩 작업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도요타 방식을 따르기로 한 것이다. 방식이 아무리 훌륭해도 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다. ‘백견이 불여일행’ ‘백행이 불여일득’으로 발전하는 것이 개선의 기본이다.
-Part 2 <4. 혁신은 근본을 다스리는 데서 출발한다> 중에서

‘곰탕’과 ‘비빔밥’ 의 한국인, 우리는 다 할 수 있다
결국 프로세스만 바꾼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회사의 모든 사람들이 방법론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생각에 식스시그마 도입을 천명했다. 하지만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반대했다. “PI를 1년 만에 끝내기 위해 죽을 지경인데 뭘 또 하느냐”는 소리였다. 여기서 내가 내놓은 게 ‘곰탕론’이다. 한국 사람은 곰탕을 끓이고 비빔밥을
먹는 사람들이다.
한 가지를 쉽게 가르쳐 놓으면 게으름을 피우기 쉽고 어려운 도전 과제를 주면 악착같이 해내는 게 바로 한국인이란 뜻이다. “한번 해 보자”며 직원들을 다독였다. 프로세스 혁신과 전사적 자원관리(ERP)를 동시에 끝내는 Y형 프로세스도 겨우겨우 설득해 시작했는데, 여기에 난데없는 식스시그마까지 붙여 W형 프로세스에 도전하자는
주문이었다. 결과는 결국 성공이었다.
-Part 6 <1. ‘현재’는 다 바꾸고 ‘미래’를 연구하라> 중에서
추천사
프롤로그. 이건희 회장과 함께한 ‘신경영’, 한국 혁신 경영의 새 역사를 쓰다

Part 1.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1.1 역사 속에서 배운 유연한 사고와 리더십
1.2 내가 사소한 일에 목숨 거는 이유
1.3 잘 훈련된 병사만이 위기를 넘는다
1.4 한국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스탠더드
1.5 박태준 회장의 ‘하향온정’ 리더십

Part 2. 혁신의 조건
2.1 삼성맨으로 인생이 바뀐 오일쇼크
2.2 리더의 결단이 조직의 성패를 가른다
2.3 ‘보자기 근성’ 한국인, 룰과 프로세스를 더하라
2.4 혁신은 근본을 다스리는 데서 출발한다
2.5 제조와 구매도 과학이다
2.6 삼성전자 10년 비전으로 기획통이 되다
2.7 일본, 미국, 한국의 놀라운 혁신 비화

Part 3. 혁신의 방법
3.1 방문판매 도입으로 경쟁사를 따돌리다
3.2 사무 혁신으로 창조 기업으로 거듭나다
3.3 한국 1등 만든 대리점 개혁
3.4 일본 기업에서 배운 신뢰와 품질 혁신
3.5 삼성의 숨은 공신, ‘이 회장의 일본 친구들’
3.6 중국, 그 속에 숨겨진 성장 DNA를 보다

Part 4. 이건희 혁신 스타일
4.1 삼성의 핵심 조직 ‘비서실’의 경쟁력
4.2 신경영 삼성, 200명 임원의 68일 대장정
4.3 삼성 ‘4대 헌법’과 ‘인재 제일’의 가치
4.4 창의는 힘들다, 유지하는 건 더 힘들다
4.5 ‘어디든 쫓아가 배워라’ 초일류화의 시작
4.6 당연한 것은 없다 ‘생각의 틀을 깨라’

Part 5. 글로벌 일류로 가는 길
5.1 일본도 삼성도 쓴맛 본 해외 진출 시행착오
5.2 신경영 철학과 월드 베스트 전략
5.3 이병철 회장의 앞서 간 ‘융합’, 1등 TV 만들다
5.4 ‘앞서 본 위기는 기회’ 삼성SDI의 혁신
5.5 혁신 성공과 ‘대만대첩’의 승리
5.6 ‘타도 소니’ 1년 만에 적자에서 100억 흑자로

Part 6. 위기를 넘는 혁신의 힘
6.1 ‘현재’는 다 바꾸고 ‘미래’를 연구하라
6.2 구조조정의 아픔, ‘후안흑심’도 필요
6.3 삼성종합기술원, ‘가슴 뛰는 목표’를 주다
6.4 세종대왕에게 배운 한국형 리더십
6.5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즐기며 일하게 하라
6.6 소통이 곧 결과다 ‘와글와글 미팅’
6.7 일본 기업 몰락의 이유, 리더십과 변화의 부재
6.8 사람을 바꾸는 리더십, 삼성인력개발원장 시절

에필로그. 한류4.0을 위한 혁신 ‘행복나눔125’ 운동
삼성의 혁신에는 손욱이 있다. 손욱은 나와 같이 20년 넘게 삼성전자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온 대한민국 혁신 역사의 산증인이자 직접 현장을 지휘한 리더다. 그가 써낸 삼성의 혁신 이야기는 앞으로의 한 세기를 끌고 나갈 파워풀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윤종용 삼성전자 전 부회장,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기술과 경영을 융합한 통섭형 리더 1세대, 손욱. 삼성SDI 사장을 거쳐 삼성인력개발원장까지, 삼성의 인재들은 그로부터 머리와 가슴을 같이 배웠다. 이 책에는 그의 젊음을 모두 바쳐 혁신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 전장과 같은 기업 현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삼성은 어떻게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나? 누가 그 일을 해냈나? 그 시원한 답이 여기에 있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여정에 동참해 오늘의 삼성 혁신을 이끌어 낸 리더 중 한 사람, 손욱 교수의 굉장한 기록이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옥표 경영학 박사, 위닝경영연구소 대표, 《이기는 습관》 저자
손욱

‘최고의 테크노 CEO’ ‘식스시그마 혁명가’ ‘한국의 잭 웰치’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정통 삼성맨.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후 평사원으로 삼성에 입사, 이후 40년 가까이 삼성 혁신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엔지니어에서 기획맨으로 변신, 이병철 ․ 이건희 회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며 ‘삼성전자 10년 비전’을 만들어 냈고 생산 현장부터 연구, 기획 파트에까지 혁신의 바람을 일으켰다. ‘이건희의 말을 해석할 줄 아는 인물’로 불릴 만큼 이건희 혁신 드라이브의 최전선에서 움직였고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SDI에 프로세스 혁신과 전사적 정보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SDI CEO가 된 이후 국내 최초로 식스시그마를 도입하며 삼성을 세계 일류의 브랜드로 세우는 데 기여했고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원장이 되어 연구 ․ 기술 부문에도 개혁과 창조 경영으로 화제를 모았다. 선임 CEO가 ‘접어야 할 사업’이라고 손 놓은 파트도 1년 만에 200% 성장시키는 혁신의 기적도 숱하게 만들어 낸, 그야말로 혁신의 귀재다.
서울대학교와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되었고 현직 CEO로는 최초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 주임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다. 삼성인력개발원장으로 일하며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농심 회장을 역임하며 또 한 번 놀라운 위기 극복의 신화를 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한 그는, 현재 한국형리더십연구회 회장으로 인재를 키우고 감사나눔운동을 만들어 기업에 전파하는 등 일상에서 또 다른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10~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
2008.01~2010.03 농심 대표이사 회장
2004 삼성인력개발원 원장
2003 국가균형발전추진위원회 위원
2001 대한민국기술대상 금상
1999 삼성종합기술원 원장
1998 삼성전관 대표이사사장
1993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장 전무
1967.01 삼성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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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저자손욱
출판사Korea.com
크기(152*225)mm
쪽수280
제품구성
출간일2013-04-15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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