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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싸우지 않는 디지털 습관 적기 교육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주기 전 꼭 알아야 할 디지털시대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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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얄다 T. 울스/김고명  |  출판사 : Korea.com
발행일 : 2016-08-01  |  (152*225)mm 296p  |  978-89-9739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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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이라는 물가에 아이를 내놓고 불안한 부모들을 위한 지침서
스마트폰을 사이에 둔 엄마와 아이의 전쟁은 이제 끝났다!


태어나자마자 스마트폰에 손을 뻗는 디지털 원주민인 요즘 아이들. 디지털 기기와 떨어지면 분리불안을 느끼는 중독 수준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들은 불안하다. 아이들이 사는 디지털 세상을 알지 못해 두려움만 키우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디지털 기기는 더욱 더 다양하게 발전해 나가고, 그 속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양육은 무엇일까?
디지털 물가에 내놓은 아이들에 대한 다양한 주장과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믿을 만한 연구 자료를 근거로 디지털 시대의 자녀를 건강하고 현명하게 키우는 미래지향적 양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라는 놀라운 변화가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인 관점에서 심도 있게 분석하며, 열린 마음을 가지고 우리 삶에 들어온 각종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디지털 시대 자녀 양육의 난관을 헤쳐 나갈 길을 알려 준다.


변화무쌍한 디지털 세상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디지털 이주민 부모들을 위한 양육법
우리 아이들이 흠뻑 빠져 있는 디지털 세상은 부모들에게는 변화무쌍하고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이상한 나라’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길을 알려 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도무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는 아이를 향해 혀를 끌끌 차기 전에,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은 왜 그토록 디지털 미디어에 열광하는지, 요즘 유행하는 디지털 미디어는 무엇인지, 디지털을 학습에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부모가 제대로 이해하고 항상 아이와의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 두어야 한다. 이 책은 디지털이라는 미지의 세계에서 부모들이 길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지침들을 제공한다.

할리우드 콘텐츠 제작자에서 아동심리학자로 변신한 얄다 울스 박사의 역작
디지털 미디어는 새로운 사회화 기제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가장 강력한 사회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피해 갈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디지털 미디어를 아이들의 성장 발달과 학습에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할리우드에서 15년간 콘텐츠 제작자로서 직접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과 아동심리학자로서의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균형 있게 접목하여 독자들에게 가장 믿을 만한 디지털 시대 양육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디지털 시대에 자녀를 키우는 엄마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내 아이의 디지털 습관 바로 세우기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한시도 견디지 못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스마트폰 중독, 다른 사람들의 댓글과 ‘좋아요’를 끊임없이 갈구하는 SNS 중독, 성형수술 열풍으로까지 이어지는 셀카 중독….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는 언제나 수많은 중독의 위험이 우리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만큼은 이러한 중독에서 지키고자 애쓰지만, 부모의 감시와 노력만으로는 결코 피해 갈 수 없는 디지털 시대의 냉정한 현실이다. 그렇기에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고민은 단지 ‘스마트폰을 사 줄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제대로 사용하게 할 것인가?’가 되어야 한다.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생산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세워 주어야 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은 디지털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부모들이 더 일찍부터 자녀의 미디어 사용 습관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그래서 아직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이라도 부모가 콘텐츠를 감시하고 원칙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만들기를 권한다.
- [Chapter 1. 디지털 원주민 부모와 디지털 이주민 자녀] 중에서

생후 10개월쯤 되면 아이의 뇌는 주변 환경이 주는 영향에 적응하고, 그에 따라 미래에 지식이 축적될 기반이 만들어진다. 이때는 특히 민감한 시기이므로 아이가 반드시 현실 세계를 체험하게 해야 한다. 스크린이 아기를 즐겁게 해 줄 수는 있겠지만 특히 아이가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시기에 스크린을 너무 많이 보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알맞은 시기에 꼭 배워야 할 것을 배우는 데 지장이 생길 우려가 있다.
-[Chapter 2. 아기의 미디어 사용은 어떻게?] 중에서

방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스마트폰은 더더욱 그렇다. 일반 휴대폰을 보유한 청소년 중에서는 47퍼센트가 밤에 휴대폰을 끄거나 최소한 무음으로 해 놓지만 스마트폰을 보유한 청소년 중에서는 그 비율이 17퍼센트에 불과하다. 미국수면재단의 설문 조사 결과, 밤에 스마트폰을 끄기만 해도 수면 시간이 거의 한 시간 늘어나는 효과가 있고 수면의 질 역시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Chapter 3. 자녀에게 언제 휴대폰을 사 줄까?] 중에서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십 대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할지라도 우리는 아이들이 키만 컸지 머릿속의 주먹만 한 기관은 아직 미성숙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십 대의 뇌는 어른의 뇌와 다르다. 그래서 십 대에게 어른의 잣대를 들이미는 게 무조건 좋다고는 할 수 없다.
-[Chapter 4. 디지털 기기는 두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중에서
자신이 남기는 디지털 족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나이를 떠나서 모두에게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특히 더 중요하다. 요즘 아이들은 아주 이른 나이에 온라인 정체성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채용과 입학 심사에서 이런 디지털 족적이 점점 더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들은 인생 경험이 많지 않고 두뇌도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서 대입이나 취업까지 멀리 내다보지 않는다. 그저 당장의 친구들만 생각하면서 온라인에 게시물을 올린다. 따라서 부모와 교사는 아이가 나무뿐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줘야 한다.
[Chapter 5. 소셜미디어와 인정받고 싶은 심리] 중에서

소셜미디어는 아무래도 공개적인 성격이 강하다 보니 사회적 비교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다. 그래서 소셜미디어를 보고 있으면 괜히 내가 남들보다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기 일쑤다. FOMO는 거의 강박적인 불안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될 수도 있다.
[Chapter 6. 인기, FOMO(소외공포), 셀카]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면 읽기 과제를 하면서 얼마간 멀티태스킹을 하는 정도로는 기본적인 이해력이 저하되지 않는다. 하지만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서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할 때는 멀티태스킹을 금해야 한다.
[Chapter 7. 디지털 시대에 학습 능력은 떨어지는가?]

디지털 미디어를 신중하게 도입한다면 아이들은 디지털 기술을 생산적으로, 창의적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21세기를 사는 교사들에게는 최신 기술을 익힐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그 기술을 수업 시간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Chapter 8. 디지털 기술을 교육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비디오게임을 하면 학교 공부와 직업 훈련에 도움이 되는 능력이 개발된다. 과학,기술,공학,수학 등 미래 유망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21세기를 사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과학적, 기술적 역량이 필요하다. 다행히 재미도 있고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하는 게임이 넘쳐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콘텐츠는 풍족한 셈이다. 이제 우리 부모들이 비디오게임에 대한 염려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때다.
[Chapter 9. 비디오게임은 학습에 득인가, 실인가?]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사 - 디지털 세상 속 아이들을 정확히 파악한 양육 지침서
저자 서문 - 부모와는 태생이 다른 디지털 원주민 내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PART 1. 디지털 시대 양육은 어떻게 다른가?

Chapter 1. 디지털 원주민 부모와디지털 이주민 자녀
약물, 담배, 알코올에 대한 요즘 십 대의 태도
요즘 아이들은 성적으로 문란한가?
세상은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하는가?
요즘 아이들은 멀쩡하다
디지털 이주민과 디지털 원주민
디지털 이주민도 디지털 세상을 정복할 수 있다
디지털 세대에게 적합한 양육법
자녀가 사는 미디어 세상에 적극적으로 들어가자
나이와 상관없이 권장하는 5대 원칙
*우리 아이의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Chapter 2. 아기의 미디어 사용은 어떻게?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학습
아기들이 스크린을 통해 배울 수 있을까?
쌍방향 미디어의 학습 효과는?
미디어와 현실 세계를 아우르는 학습
아기 때 텔레비전 시청이 어떤 영향을 줄까?
*3세 미만의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Chapter 3. 자녀에게 언제 휴대폰을 사 줄까?
모바일이 인간관계에 가져온 혁명
십 대 아이들의 미디어 없는 캠프 실험
부모가 먼저 고개를 들지 않으면
아이에게 언제 휴대폰을 허락해야 할까?
아이가 자기 방에서 휴대폰을 쓸 수 있게 할 것인가?
우리가 몹쓸 본능에 사로잡히기 전에
*청소년기의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Chapter 4. 디지털 기기는 두뇌에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디지털 세상이 십 대의 뇌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 세상에 반응하는 뇌에 대한 연구
뇌의 물리적 구조가 크게 변하는 시기는 영아기와 청소년기
터치스크린을 쓰면서 엄지손가락이 커지고 있다?
집중 조명: 인터넷 중독과 비디오 게임
*디지털 세상과 뇌의 관계 이해하기


PART 2. 소셜미디어에 빠진 아이들

Chapter 5. 소셜미디어와 인정받고 싶은 심리
소통의 공간에서 소속감을 주는 공간으로 발전한 인터넷
인정받고 싶고 드러내고 싶은 심리를 충족시키는 공간
소셜미디어와 십 대에 대한 연구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는 신종 앱의 등장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지도 방법
*디지털 세상 속 소셜미디어 이해하기

Chapter 6. 인기, FOMO(소외공포), 셀카
인간의 심리와 소셜미디어의 만남
청소년기의 삼중고
‘좋아요’에 목매는 아이들의 심리
소셜미디어는 자본주의 사회의 좋은 사업 아이템
디지털 시대의 15분
소외감이 두려운 아이들
친구들의 인정을 받기 위한 셀카
*인간의 심리를 적중한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PART 3. 디지털 시대 내 아이의 공부

Chapter 7. 디지털 시대에 학습 능력은떨어지는가?
집중력 저하는 디지털 시대의 부산물?
미디어 멀티태스킹의 출현
디지털 시대에 글 읽기는 유물이 되는 것일까?
스크린은 종이를 대체할까?
손글씨냐, 타이핑이냐
문자메시지 때문에 작문 실력이 떨어진다?
인터넷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는가?
*학습 능력과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Chapter 8. 디지털 기술을 교육에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기술이 만능인가?
실패한 1인 1기기 프로그램
1인 1기기보다 먼저 도입할 기술
교실에서 휴대폰 사용을 허락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을 학습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학습 기술과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Chapter 9. 비디오게임은 학습에득인가, 실인가?
비디오게임에 대한 초기 연구
우리 아이에게 공간능력이 필요할까?
비디오게임을 하면 좋은 점
외로움은 이제 안녕
게임은 다 똑같다?
비디오게임으로 교육을 바꿀 수 있다?
비디오게임의 폭력성과 중독성
여자아이들에게 공간능력을 키워 주는 비디오게임
비디오게임은 공부와 일에 도움이 된다
*비디오게임과 디지털 세상 이해하기

에필로그
감사의 말씀
미주
참고문헌
얄다 T. 울스
얄다 T. 울스 (Yalda T. Uhls)는 미국의 아동심리학자. 미디어가 아동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UCLA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청소년과 대중매체에 대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국립 비영리 단체인 커먼센스미디어(Common Sense Media)에서 일하고 있으며, UCLA의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디어가 아동의 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그녀의 연구는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켜 <타임>, <뉴욕 타임즈>, <USA 투데이> 등 주요 매체에 소개되었다. 또한 심리학계의 연구 결과를 일반 대중에게 쉽게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UCLA의 생활심리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공적인 연구 성과는, 그녀가 학자가 되기 전에 15년 간 소니, MGM 등의 영화사에서 콘텐츠 개발자 및 제작자로 일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녀는 구글, 디즈니채널, 휴렛팩커드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과 교육 기관 및 단체에서 강연과 컨설팅을 해 오면서, 미디어의 영향력을 둘러싼 다양한 주장과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 가운데 설득력 있고 균형 잡힌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녀는 현업 출신의 학자이기 이전에 디지털 세대인 두 남매의 엄마로서 직접 경험한 삶이야말로 그녀가 이 방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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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이와 싸우지 않는 디지털 습관 적기 교육
저자얄다 T. 울스
출판사Korea.com
크기(152*225)mm
쪽수296
제품구성
출간일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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