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백미정  |  출판사 : 바이북스
발행일 : 2018-07-20  |  (120*190)mm 200p  |  979-11-5877-053-2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 페이지]
눈물도 웃음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순간들을 담은 2행시 모음집. 작가 백미정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수님을 이해해보려는 묵상을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에 울기도 웃기도 하다 보면, 혼자 펑펑 울고 싶었던 그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획하고 계신 하나님을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단어가 묵상이 되고 기도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함께해보자.


| 출판사 리뷰 |

나는 왜 이렇게 믿음이 약할까?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았어요.
인정하기까지 힘들었지만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면 흩어졌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흔들림 없는 모습이 멀게만 느껴질 때도 있다. ‘나는 왜 이렇게 믿음이 약할까?’라고 자문한 적이 있다면,베드로 사도마저도 인간적인 약점을 보였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러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시 중심이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이렇듯 백미정의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에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다시 중심을 잡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수많은 시련에 흔들리면서도 결국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듯이 시련에 흔들린 만큼 독자들의 믿음이 커지길 기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있다.
“희미한 점 하나를
망망대해에서 찾을 때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다는 것이고, 더 나아가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좌절하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은혜에 한없이 감동하다가도 우리가 일상에서 사소한 시련과 유혹에 넘어지면, 신앙인이기 때문에 더욱 부끄러운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의심스러울지라도 언제나 우리는 사랑하시는 주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길이 이 책에 있다. 이 책에 담긴 기도와 묵상이 거친 길을 걷는 데 도움이 되는 든든한 지팡이가 될 것이다.


언제나 널 바라보고 있으니까
“그림자만 봐도 내 새끼인 걸 안다.
저리고 저린 마음으로 언제나 널 바라보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아까우신 듯하다.”

탕자의 비유가 많은 예술가의 영감을 자극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이, 자식에 대한 사랑을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깊이도 깨달을 수 있다.
작가 백미정의 글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들의 경험을 통해 마침내 깨닫게 된 예수님의 사랑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전달되는 것이다. 마침내 ‘왜 나한테만’이라는 탄식이 ‘나에게도 이런 은혜가’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먼저 읽은 사람들의 이야기

“아프고 힘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독서를 꺼려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신앙을 가진 이들은 물론이고, 나처럼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아무런 주저함 없이 쥐어주고 싶다.” _이은대(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

“책을 읽은 후엔 마음이 가벼워졌다. 삶의 힘든 모양들도 받아들여봐야지, 라고 생각했다. 반복되는 감정들과 잘 놀아봐야지, 라고 미소도 지어보았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고 있듯, 혼자 펑펑 울고 싶었던 그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더 믿어보려 한다.” _한신애(경산 애육어린이집 원감)

백미정의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은 기도와 묵상이 담긴 2행시 모음이지만, 이 책을 먼저 읽은 분들의 말처럼 종교를 떠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요한계시록 21:4)라는 말씀처럼 지금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치유의 경험을 널리 나누고 싶은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에 울기도 웃기도 하다 보면, 혼자 펑펑 울고 싶었던 그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획하고 계신 하나님을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단어가 묵상이 되고 기도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함께해보자.
p. 27
‘하나님, 저의 죄된 모습들 때문에 많이 속상하시죠?
죄송해요.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나의 죄들을 깨달아가면서 마음이 많이 아플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니, 죄 때문에 아파하는 네 모습에 마음 아파.’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로마서 5:20)

p. 79
씽크대에 쌓여서
누가 더 볼품없나 지껄이던
설거지거리들이
갑자기 나를 향해
하나가 된다.
기도해.
어쭈.
덩치만 커서는
남들 혼란스럽게
실컷 울리다가 실컷 달래다가
변덕진 세탁기가
나에게 툭 던진다.
기도해.
기가 막혀서.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야고보서 5:13)

p. 127
십자가의 사랑을 진심으로 믿기 위해
아니,
믿게 하시려고
머리 터지게 고민하며 기도하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였더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
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들어가는 글

1. 참, 그래요
고난.축복.순수.중심.선물.비결.실패.죄.공유.주일.눈시울.하나.다시.신호.미안.환경.눈물.두통.착각

2.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태도.화목.관계.결과.희망.자신.우선.진실.신앙.인격.고골.오늘.저자.준비.초대.부탁.문제.상처

3. 네 마음, 다 이쁘다
간구.찬양.동기.감동.그저.감사.의지.고백.당당.절제.그늘.오직.요새.자각.자연.고민.연약.사역.지도.샤프

4.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순간
소금.공감.진심.근원.세상.아하.주위.나무.용사.소망.우주.사이.아침.부족.열매.천하.상식.기도

나오는 글
백미정
몸부림의 시간 10년을 통해 ‘작가와 강사’가 천직임을 알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즐겨하면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라는 시의 한 구절을 좋아했지만 아들 셋을 키우며 일을 하며 부딪히게 되는 양가감정을 다스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 축적된 독서와 글쓰기는 지금의 저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도록 도었와습주니다.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평생 울게 되겠지만 평생 하나님과 함께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과 휴지를 나누어 쓰면서, 결국엔 하나님 편을 들면서 살아보려구요. 그래서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외2권 을 출간하고 《울퉁불퉁도 내 마음이야》 외 7권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저자백미정
출판사바이북스
크기(120*190)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7-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백미정) 신간 메일링   출판사(바이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