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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에는 어떤 교단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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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춘웅  |  출판사 : 킹덤북스
발행일 : 2021-04-15  |  (152*225)mm 530p  |  979-11-5886-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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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교회와 교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회의 성장과 교파의 발생과 그 원인 및 신앙과 신학을 다뤘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들을 제시하였다. 2부에서는 개신교만 아니라 정교회와 가톨릭교회, 그리고 미국의 교파와 교단들을 다뤘다. 실제로 미국 교회의 교파나 교단은 한국 교회는 물론이고 캐나다 교회도 이해할 수 있는 원천적인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 교파와 교단을 이해하는 중요한 요인을 교리와 신학의 다름에서 찾으려고 하였으며 교단의 소개는 일반적으로 교회의 연혁, 교회의 정치, 선교와 교육, 교리와 신앙, 그리고 쟁점에 대한 입장의 형식을 따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서 언>

필자는 개척한 교회를 25년 섬기고 은퇴했다. 그러나 교회와 필자는 어느 교단에도 가입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필자가 속했던 한국의 교단이 1980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분열하는 것을 보면서 크게 실망했기 때문이다. 또 80년대 초 미국에 있는 한인 교단들은 교단의 역할보다는 목회자들의 만남과 교제가 주목적이었던 것도 그 한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교단에 가입을 하고 있지 않은 필자도 나도 모르게 실망한 한국의 교단이 그래도 신학(교리)과 신앙에서는 제일 성경적이고 정통적이라는 자부심으로 다른 교단을 폄하하고 비판하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이런 성향은 아마도 모든 교파에 속한 목회자나 신자와도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필자가 교파와 교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시야가 조금 넓어지게 된 것은 목회를 은퇴하고 나서부터였다. 따라서 본서는 그동안 지녀왔던 필자의 편견에 대한 반성이요 성찰의 산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러나 교단에 대한 책을 꼭 써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겼다.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도 관용과 연합이 대세요 교파의 의식이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과연 교파나 교단에 대한 책(미국 교회의 경우는 예외)을 내는 것이 필요한가? 그 책을 사서 볼 사람은 얼마나 될까? 고민하고 주저하기를 수년간 지속해왔다. 그러나 엄연히 다양한 교파나 교단들이 존재할 뿐 아니라 교파 의식과 상관이 없이 교단은 더 증가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 아닌가? 그렇다면 본서도 목회자나 교인들에게 다른 교단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서로를 바로 알고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주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임을 깨닫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안목으로 용기를 내게 되었다.

교파와 교단은 교회를 전제로 한다. 교회는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마 16:18)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것이다. 따라서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따라 세상을 섬기고 구원하는 것이다(막 10:45). 이는 주님의 지상 명령에서도 강조된 것이다(마 28:18-20). 그러나 성경대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복음(십자가와 부활)을 전하는 데서 그 강조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 다름에 동의하는 신자들과 교회들이 그 믿음을 지키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인 것이 교회요 교단이요 교파가 아니겠는가?

물론 교회가 그 사명을 다하는 데는 많은 교단으로 분리되기보다는 하나로 연합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없지 않다. 그러나 중세의 로마 가톨릭교회는 초대 교회 이래로 아직까지 하나로 존속되어 왔음에도 교회의 사명을 온전히 다했다고 하기는 힘들다. 하나의 연합된 힘이 오히려 교회의 세속화와 타락의 적지 않은 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다. 속권과의 권력 다툼, 계급의 성직제,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권위인 성경을 교회가 대신하고 성경의 번역과 평신도의 성경 읽기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 결과 교인들이 말씀대로 성장할 수 없었을 뿐 아니라 성경보다 교회와 전통을 더 중시하면서 성경적인 믿음에 의한 구원이 아닌 공로의 행위 구원의 신앙을 따라가게 되고 말았다. 마침내 신부였던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으로 성경적인 개신교회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루터의 종교 개혁으로 형성된 개신교는 연합체가 아니라 루터교회, 개혁교회, 재세례자교회 그리고 영국의 성공회 네 파로 출발하였다. 개혁자들은 모두 루터의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의 개혁 사상에 동조하면서도 루터교회로 하나가 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개혁자 루터는 로마 교회의 신부였고 주로 성경에서 벗어난 로마 교회의 교리와 제도의 개혁을 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개혁을 이루기 위해서 독일이라는 국가와 협력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회와 국가는 철저하게 분리되어야 한다고 본 재세례자들은 교회의 개혁을 국가에 맡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 루터는 성경에서 금하지 않는 관행은 로마 교회의 것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앙의 소유자 칼빈은 성경에서 명령하지 않은 로마 교회의 관행은 모두 제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따라서 성경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 해석의 방법이 같았음에도 그 해석과 적용의 다름은 교파 형성의 근거가 될 수 있었다. 또 개혁자들이 속한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와 전통이 서로 달랐으므로 개혁자들의 교회 개혁은 그 다름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결과 신자들은 그들이 속한 국가 안에서 그들이 선호하는 자국 개혁자의 성경 해석과 신앙 및 관행을 따르는 경향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성경 해석과 신앙 선택의 자유는 교파 형성의 길을 열어 놓았다. 따라서 다양한 교파는 종교 개혁의 산물이었다. 그 이래로 근래에 이르기까지 교파 증식의 경향은 개신교의 특성이 되어 왔다.

종교 개혁으로 개혁된 개신교 교파들 안에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더 개혁이 필요하게 되었다. 개혁된 교회도 교리와 신앙에서 변할 수 있고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세속화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를 인정하지 않고 교파나 교단에서 개혁을 시도하지 않게 되면서 이를 우려한 교회들이 교단을 떠나 다른 교단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 밖에 본질적이지 않고 비본질적인 문제들 - 교권, 지방색, 대물림, 지도자의 탈선, 이단적인 사상 등 - 때문에도 분열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되었다. 교단들 중에는 의견의 불일치로 분쟁과 법정 고소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대신 부끄러움과 비판의 대상이 되어 전도의 길을 막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교회의 연합이 강조되고 있으며 그 방식은 르네상스 이후로 지속되고 있는 관용과 연합이다. 그러나 관용과 연합은 다른 종교에 대한 관용의 선을 넘어서 또 다른 연합으로 나가는 길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기독교의 대표적인 연합체인 W.C.C.는 세계 선교를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W.C.C.는 세계 선교는 더 이상 우선순위가 아니어서 타 종교인에 대한 전도나 개종은 할 수 없다는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신앙이 하나라면 연합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 다른 교단이 하나가 되려면 피차 양보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그 양보에 불만하는 소수는 연합에 대해 동의하지 않고 그대로 있든지 다른 교단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연합 운동은 교단의 수를 줄이지도 못하였을 뿐 아니라 복음 증거에서도 효과적이지 못하게 되었다. 북미에서 연합을 이룬 주류 교단들-연합감리교회, 미국 장로교회(U.S.A.), 그리고 캐나다연합교회-은 연합의 감격이 사라지기도 전에 교단의 운영권이 진보적이고 연합에 앞장 섰던 자유주의 성향의 지도자들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그 결과는 신학교의 자유주의화와 전도와 선교의 교회의 우선순위도 구제와 사회 개혁으로 변질되게 되고 말았다. 오늘날 큰 기대와 관심 속에 연합한 주류 교단들은 하나같이 교세의 감소로 고민하게 되고 말았다.

따라서 우리는 교단이나 교파도 하나님의 섭리 중에 발생했으며 나름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해 왔음을 부인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실제로 교회가 가장 부흥했던 때는 차라리 교파 의식이 강해서 영혼 구원을 위해 복음 전도 사명을 위해 경쟁적으로 전도와 선교를 했던 때였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본다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은 복음 증거의 효과적인 도구로 교파나 교단을 지속적으로 쓰실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우리와 다른 교파와 교단들을 주 안에서 진정한 형제, 자매로 인식하고 존중하면서 교회의 사명인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서 최대한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만일 지금까지 다른 교파나 교단에 대한 바른 지식도 없이 폄하하고 비판하는 입장이었다면 회개와 반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다른 교단이나 교파가 우리와 다른 점은 틀린 것이 아니고 온전한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 교단에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요인임을 깨닫고 서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배워가면서 성경적인 온전한 교회를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필자가 교파나 교단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깨달은 것은 나와 다른 교파나 교단도 그 핵심적인 신앙과 교리는 같다는 것이다. 또 다른 교단에 내가 속한 교파나 교단에 부족한 것 그래서 내 교단이 배우고 본받을 훌륭한 신앙의 전통과 관행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속한 개혁주의 장로교 교단에서는 칼빈주의 신학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지만, 감리교 계통의 교단들에서는 요한 웨슬리의 알미니안 신학을 따라서 인간의 책임을 강조한다. 사실 둘 다 필요한 것으로 우선순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장로교회는 교리와 말씀을 강조하지만, 오순절 계통의 교회들은 성령과 은사들을 강조한다. 장로교회가 일반적으로 이성과 머리에 호소하는 설교를 하는 데 비해 오순절파에서는 주로 감정과 가슴에 호소하는 설교를 한다. 장로교회의 예배의 분위기는 가능한 감정을 억제하는 것을 경건한 것으로 간주하지만 오순절파의 예배는 감정 표출이 두드러진 자유로운 형식을 추구한다. 감리교회와 오순절파 교회들은 즉각적인 완전 성화를 강조하지만 장로교회와 다른 교파들에서는 점진적인 성화를 주장한다. 전도에 있어서도 개혁주의에서는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데 비해 감리교와 성결교 계열의 교회는 인간의 책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세상을 구원해야 하는 교회로서는 그 모두가 다 필요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창조하셨다. 그는 성품과 기질이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들의 성품과 기질에 걸맞는 교파나 교단에서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성도의 교제와 섬김으로 영적으로 성숙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교파나 교단 도 필요하며 나와 다른 교단의 신앙과 전통은 내가 속한 교파나 교단의 신앙을 더 풍성하게 하고 온전하게 할 수 있는 방편이 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다른 교파나 교단은 주 안에서 형제이고 자매이며 서로를 필요로 하는 존재라는 말이다.
우리 모두가 교파 간에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용기를 주면서 세상에 빛이요 소금된 소임을 다한다면 복음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이며 구원의 방주 역할도 훨씬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종교 다원주의가 대세가 되어가는 이 혼란한 세대에서 우리가 유념하고 반드시 지켜 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교파나 교단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나 정보 제공일 것이다. 필자는 이런 목적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본서를 집필하였다.
이 미숙한 책이 나와 다른 교단에 대한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서로 협력하여 교회의 사명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원한다.

원래 이 책은 크게 3부로 되어 있었다. 서론격인 1부에서는 교회와 교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회의 성장과 교파의 발생과 그 원인 및 신앙과 신학을 다뤘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들을 제시하였다. 2부에서는 개신교만 아니라 정교회와 가톨릭교회, 그리고 북미의 교파와 교단(미국과 캐나 다) 및 한국 교회의 교파와 교단들을 다뤘고, 3부에서는 현재 활동 중인 이단들을 다뤘다. 그러다 보니 천 페이지가 넘는 책이 될 수밖에 없어 우선 미국 교회 편만을 분리하여 내기로 하였다. 실제로 미국 교회의 교파나 교단은 한국 교회는 물론이고 캐나다 교회도 이해할 수 있는 원천적인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 교파와 교단을 이해하는 중요한 요인을 교리와 신학의 다름에서 찾으려고 하였으며 교단의 소개는 일반적으로 교회의 연혁, 교회의 정치, 선교와 교육, 교리와 신앙, 그리고 쟁점에 대한 입장의 형식을 따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 개신교 신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가톨릭교회나 동방교회는 보다 더 자세하게 소개하려고 노력하였다. 미숙한 본서에 추천서를 써준 친구 박형용 목사에게 감사한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 주시고 원고 교정에까지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와 직원 여러분의 문서 선교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섭리에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린다.
추천사 4
서언 6

제1부 서론

1. 교파란 무엇인가? 20

2. 교회란 무엇인가? 20

3. 교회의 시작과 복음의 확산 21
루터의 종교 개혁 / 교회의 분열과 교파의 발생 / 1054년 동서교회의 분열
1517년 루터의 종교 개혁

4. 개신교의 분립과 그 분열의 원인 37

5. 교회 연합 운동: 교회 연합의 필요성 40
6. 미국 교회의 상황 47
미국 교회의 성장 둔화와 교세 감소의 문제 / 미국의 대형 교회들과 그 특성
북미 교회 교단의 성장과 감소 원인과 대책

7. 교파 간 다른 정치, 신학 및 관행 61

8. 개신교회와 그 신학: 71
근본주의(Fundamentalism)
복음주의(Evangelicalism)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
신정통주의 신학(Neo-Orthodoxy)
알미니안주의(Arminianism)
자유주의 신학(Liberalism)
칼빈주의(Calvinism)

9. 주류 교단의 신학교 111

10. 미국인의 종교관 125


제2부 미국 교회의 교단 소개

1. 정교회 132
(1) 개요 및 역사 132
(2) 정교회의 교리와 신앙 142
(3) 정교회 교단 152
동방 사도 가톨릭 아시리아인 교회 동북 미주교 관구 / 미국 루마니아인 정교회 주교 관구 / 미국과 캐나다 세르비아인 정교회 / 미국 알바니아인 정교회 대주교 관구 / 미국 우크라이나인 정교회 / 미국 정교회 / 북미 안디옥인 정교회 기독교 대주교 관구 / 불가리아인 동방정교회 / 북미 헬라 정교회 대주교 관구 / 사도 감독교회 / 아프리칸 정교회

2. 동방정교회 166
(1) 개요 및 역사 166
(2) 동방정교회 교단 167
콥틱 정교회 / 마란카라 정통시리안교회와 말토마 정통시리안교회 / 미국 동방안디옥 대주교 관구의 시리아인정교회 / 미국 아르메니아인사도교회 아르메니아인 사도, 미국 교구 / 미국 칼파도-러시아 정통헬라 가톨릭교회 / 북미 성동방정교회와 사도교회법인

3. 가톨릭교회 176
(1) 개요 및 역사 176
(2) 가톨릭교회의 가르침 181
(3) 미국에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시작 186
(4) 사회적인 쟁점에 대한 입장 189
(5) 주요 인물 191
(6) 가톨릭교회 교단 193
개혁 가톨릭교회 / 구가톨릭교회 / 동방 의식 가톨릭교회 / 로마 가톨릭교회 / 마리아비트 구가톨릭교회 북미 지방 / 미국 가톨릭교회 / 미국 폴란드 가톨릭교회 / 에큐메니컬 가톨릭교제 / 에큐메니컬 가톨릭교회

4. 감독교회와 성공회 207
(1) 개요 및 역사 207
(2) 미국에서의 앵글리칸과 성공회 212
(3) 성공회 교단 214
미국 성공회 / 미국 개혁성공회 / 남부성공회 / 미국 성공회 정통 기독교 대주교 관구 / 은사 성공회 교회 국제 친교 / 북미 새사도교회 전국 조직 / 성공회 가톨릭교회

5. 감리교회 232
(1) 개요 및 역사 232
(2) 감리교회 교단 241
기독교 감리교 감독교회 / 남감리교회 / 북미 복음주의교회 / 북미 자유감리교회 / 복음주의 감리교회 / 연합감리교회 / 흑인 감리교 감독교회 / 흑인 감리교 감독 시온교회 / 복음주의 회중교회 / 회중감리교회 / 한인 감리교회

6. 구세군 266
(1) 개요 및 역사 266
(2) 구세군의 신학적 입장 268
(3) 구세군 교단 270
구세군 / 미국 자원봉사자 법인 / 미국 구제전도단 / 구원 구제교회 / 쉬벤크펠더교회

7. 근본주의자와 성경교회 282
(1) 개요 및 역사 282
(2) 주요 인물 283
(3) 근본주의자와 성경교회 교단 286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회 / 국제 침례교 성경 펠로우십 / 국제 침례교 선교사 협회 / 기독교 선교사 연맹 / 미국 보수침례교 연합 / 미국 국제 독립 근본주의 교회 연합 / 플리머스 형제교회

8. 개혁교회 302
(1) 개요 및 역사 302
(2) 개혁교회 교단 305
미국 개혁교회 / 미국 개신교 개혁교회 / 북미 기독교 개혁교회 / 북미 네덜란드 개혁교회 / 북미 연합 개혁교회

9. 장로교회 315
(1) 개요 및 역사 315
(2) 미국의 장로교회 318
(3) 장로교회 교단 324
미국 장로교회 / 복음주의 장로교회 / 장로교회 / 정통장로교회 / 컴벌랜드 장로교회 / 협동개혁 장로교회 /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교회 / 미주 한인 장로교회

10. 회중교회 342
(1) 개요 및 역사 342
(2) 회중교회 교단 349
보수 회중 기독교 협회 / 회중 기독교회: 전국협의회 / 그리스도의 연합교회

11. 루터교회 356
(1) 개요 및 역사 356
(2) 교리와 신앙 363
(3) 루터교회의 주요 인물 366
(4) 미국의 루터교 368
(5) 루터교회 교단 369
루터교회 미국인 연합회 / 미국 루터교 형제교회 /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 / 루터교회-미주리 대회 / 복음주의 루터교 대회 / 위스콘신 복음주의 루터교 대회

12. 성결교회와 오순절 운동 388
(1) 개요 및 역사 388
(2) 성결교회 교단 394
기독교 연합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 / 미국 그리스도의 교회 / 나사렛교회 / 미국 사도기독교회 / 웨슬리안 교회 / 하나님의 교회(성결)
(3) 오순절교회 교단 409
국제교회와 목사들의 순복음 교제 / 국제 독립 하나님의 성회 / 국제 빈야드 교회 / 국제 연합 오순절교회 / 국제 하나님의 성회 / 국제 오순절 성결교회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 기독교성회 국제교제 / 미국 연합성교회, 법인 / 사도 세계 기독교 교제 / 사중복음 국제교회 /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교제를 위한 기독교 일꾼들) / 오순절 자유 의지 침례교 협의회 / 오순절 하나님의 교회 / 열린성경 표준교회 법인 / 예언 하나님의 교회 / 엘림 교제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길 교회, 세계 법인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회 / 하나님의 교회(테네시 클리블랜드) / 하나님의 불세례 성결교회 / 하나님의 사도 신앙선교교회 / 하나님의 사도 정복성교회, 법인 / 회중 성결교회

13. 재림론자와 안식일 엄수주의자 교회 439
(1) 개요 및 역사 439
(2) 재림론자와 안식일 엄수주의자 교회 교단 443
국제 은혜 교제 / 제7일 재림교회(안식교회) / 하나님의교회, 제7일 / 재림기독교회총회 /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성도교회 / 하나님의 교회 총회 / 하나님의 필라델피아 교회

14. 프랜드(퀘이커) 교회 454
(1) 개요 및 역사 454
(2) 프랜드파의 신앙과 관행 456
(3) 미국에서 퀘이커파 설립 457
(4) 프랜드(퀘이커) 교회 교단 461
프랜드 총회 / 프랜드 연합회 / 프랜드 종교 협회 / 국제 복음주의 프랜드 교회

15. 메노나이트교회와 재세례자교회 470
(1) 개요 및 역사 470
(2) 미국의 메노파 474
(3) 메노파의 주요 인물 475
(4) 메노나이트교회 교단 478
구질서 아미시 교회 / 국제교회 공동체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메노파 / 미국 메노나이트교회 / 메노나이트 형제교회 총회 / 보수 메노나이트협회 / 복음주의 교회 펠로우십 / 비치아미시 메노나이트교회 / 선교사 교회 / 후테리안 형제교회

16. 형제파와 경건주의파 교회들 496
(1) 개요 및 역사 496
(2) 미국의 형제파와 경건주의파 497
(3) 형제파와 경건주의파 교단 499
그리스도 교회 안에 있는 형제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연합형제교회 / 구독일 침례교 형제교회 / 모라비안 교회 / 미국 복음주의 자유교회 / 복음주의 언약교회 / 복음주의 회중교회 / 은혜 형제교회의 교제 / 형제교회 / 형제교회, 오하이오

17. 기독교와 회복주의자 교회들 514
(1) 개요 및 역사 514
(2) 기독교회의 주요 인물 518
(3) 기독교회 교단 519
기독교회와 회복주의 교회들(스톤-캠벨 전통) 국제 그리스도의 교회 / 그리스도의 교회 / 기독교회: 그리스도의 제자 / 기독교회와 그리스도교회 / 기독교 회중, 법인
금번에 절친한 친구 서춘웅 목사께서 모든 성도들에게 큰 유익이 될 책을 출판하였다. 성도들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참석하고 있는 교회가 어느 교단에 속해 있는지, 또 무슨 특징을 가지고 있는 교단인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서춘웅 목사께서 금번에 『미국 교회에는 어떤 교단이 있는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한국 교회에 복음을 전해준 교단들이 어떤 교단이며 또 그 교단의 신학적 입장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성도들은 한 분 하나님을 경배하고, 같은 성경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왜 이렇게 교단이 많고 교파가 많은가라고 질문을 할 수 있다. 당연한 질문이다. 물론 하나님을 바로 믿는 성도들은 한 가족이요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산 교회의 회원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예수를 구주로 믿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그러면 왜 이 지구상에 있는 성도들이 파벌을 형성하고 다른 교단을 만들어 살고 있는가? 그 이유는 먼저 인간이 죄인이라는 사실 때문이요, 또한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느냐가 다르기 때문이다.
서춘웅 목사의 『미국 교회에는 어떤 교단이 있는가?』는 이와 같은 궁금증을 어느 정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다. 성도들은 우선 미국 내에 어떤 종류의 교단과 교파가 있는지 알게 될 것이요, 그리고 각 교단과 교파가 어떤 신학적 입장에 서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성도들은 자신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회가 미국의 어떤 교단과 연관을 가지고 있는지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성도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교단의 정체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본서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교회와 교단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2021년 3월 박형용 박사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 교수
서춘웅
총회신학교 63회 졸업
총신대학교 대학원 수학
International Bible College & Seminary 졸업
Jackso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D. Min.)
1973-1975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간사
1975-1980 마포 은석교회 담임 목사
1981-2005 개혁장로회신학교 교회사 및 미국 장로교회사 교수
1982-2007 가디나장로교회 담임 목사, 은퇴(미국)

저서
『교회와 이단』
『성경난제 해설(신구약)』
『해설 신약 총론』
『신약 난제 강해』

역서
Thomas Watson, 『소요리문답 강해』
D. L. Moody, 『본향 가는 길』
W. Hendriksen 『빌립보서』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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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미국교회에는 어떤 교단이 있는가?
저자서춘웅
출판사킹덤북스
크기(152*225)mm
쪽수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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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4-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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