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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기도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결코 안전한 길이 아니다
(DANGEROUS PR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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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크레이그 그로쉘/유정희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21-06-11  |  (140*200)mm 224p  |  979-11-650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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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피소서, 나를 깨뜨리소서,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과 진심으로 대화할 때 시작되는 기도
최대한 회피하고 싶지만 결국은 고백해야 할 기도

안전하고 무기력한 기도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까지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에 머무르겠는가?
안락과 무기력을 떠나
주님과 친밀한 사귐으로 들어가라!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 말이야.”
내 친구 말이 맞았다. 내 기도들은 다 시시한 것들이었다.
내가 기도 생활에서 범한 가장 큰 잘못이자 내 기도들이 그토록 변변치 않았던 이유는 바로 너무 안전하게 기도했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안전지대에 있었다. 그것은 시시하고 미지근한 대화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하지만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들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거나 우리가 이 세상에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도와주지 않는다.
당신은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그분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한다. 그것을 원하지만 그 방법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당신의 기도들은 안전하게만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한 내 친구의 일침은 이제 나의 기도 생활에 변화가 필요한 때임을 깨우쳐 주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더 많은 걸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비록 그것이 나에게 요구할 것들에 대해 망설임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더 친밀히 알고 싶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위험한 기도,
그러나 진짜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한 기도


유년에서 성년이 될 때 통과의례를 거치듯, ‘무리’에서 ‘제자’가 될 때도 통과할 전환점이 있으니 바로 세례식으로 상징되는 자기 부인, 즉 자아의 주인 됨을 포기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자아의 주인이 바뀌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는가?). 그러한 제자는 기도도 바뀌게 된다. 아무 문제와 고통 없는 삶을 구하는 안전한 기도에서 위험하고 용감한 기도로.

위험한 기도란 내 동기와 불안을 직면하고, 시련을 통한 연단을 무릅쓰며,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나를 드리는 기도이다. 이 기도들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바꾸고, 내가 속한 세상을 바꿀 것이다. 믿음을 확장하고, 나약한 영적 근력을 기르며, 삶을 하나님께 열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열성 없고 미지근한 기독교 신앙을 경멸하는가? 그렇다면 위험한 기도를 드려라.”

저자의 많은 경험담은 웃다가 뜨끔하게도 하고 마음을 울리기도 한다. 드리기도 행하기도 쉽지 않은 기도이기에 삶으로 살아내는 고백의 솔직담백함 속에 힘이 있다. 저자는 함부로 이 기도를 드리지 말라고 거듭 경고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을 덮기도 전에 ‘나도 이 위험한 기도를 드리고 싶다’라는 바람에 사로잡힐 것이다.


내 기도가 이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_ ‘안전, 보호, 아무 일 없게,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
_ 기도가 아무 일도 일으키지 못하고 힘이 없으며 지루하다
_ 주변 일을 주로 말하고, 내 속을 들여다보는 기도는 별로 없다
_ 내 죄와 죄성에 대해 기도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_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떠드는 것 같다
단순한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르다. 또한 그것이 내가 이 책을 써야만 하는 이유이다. 내가 기도 생활에서 범한 가장 큰 잘못이자 내 기도들이 그토록 변변치 않았던 이유는 바로 너무 안전하게 기도했다는 것이다
p.18-19

우리는 틀에 박힌 기도를 하고 같은 것에 대해 반복해서 기도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기도에 권태를 느낀다. 우리가 기도를 따분하게 느낀다면 정말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p.30

그날 이 위험한 기도를 함으로써,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하나님과의 대화 통로가 열렸다.
p.46

오직 시련으로부터 보호해달라고만 기도한다면 자신에게서 미래의 성숙함을 빼앗는 것이다.
p.82

우리는 편안함에 집착함으로써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는가? 우리는 고통과 불편을 회피하는 데 전념함으로써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p.91

그날 우리의 어린 교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다. 소수의 모임에서 교회 가족으로, 은혜가 충만한 진짜 공동체로 성장한 것이다.
p.116

존은 이명이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이라고 내게 설명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 어느 때보다 더 하나님과 가까워졌다고 했다. 그는 깨어짐 속에서 기쁨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의 눈이 먼저 촉촉해졌는지 아니면 내가 먼저였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체육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평생 친구인 우리 둘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p.120

왜 이런 기도들을 매일 드려야 할까? 삶을 그리스도께 내어드릴 때 당신의 영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당신은 새롭게 태어나며, 당신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결합된다.
p.164

위험한 복종의 기도를 드리는 동안, 하나님은 내 삶에 작은 일을 한 가지 더하게 하셨는데 그것이 큰 변화를 일으켰다. … 그 단순한 도전이 내 삶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p.173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이다. 그런 열린 마음이 이 위험한 기도의 본질이다.
p.187

이제 정직하게 대답해보라. 만일 지난 일주일간 당신이 했던 모든 기도를 하나님이 수락해주셨다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졌겠는가?
p.191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나를 살피소서

1장 나를 살피소서
2장 진실게임
3장 당신의 마음 상태
4장 어려운 선택
5장 나의 두려움을 드러내소서
6장 나의 죄들을 드러내소서
7장 나를 인도하소서

PART 2 나를 깨뜨리소서

8장 나를 깨뜨리소서
9장 환상을 깨라
10장 나를 깨뜨리지 말아주세요
11장 깨어짐과 쏟아짐
12장 떡을 떼는 것
13장 깜짝 장난감 상자
14장 내리막길
15장 부서짐으로 인한 연합
16장 부서짐으로 인한 축복

PART 3 나를 보내소서

17장 나를 보내소서
18장 하나님이 부르실 때, 응답하라
19장 하나님께 영광을
20장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
21장 매일의 양식
22장 한 가지 믿음의 행위
23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24장 질문이 무엇입니까?

에필로그
토론 질문
오늘 위험한 기도를 드리라
크레이그 그로쉘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사람은 활력 있고 흥미진진한 믿음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는 창의적인 목회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적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1996년에 오클라호마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미국 최초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로 성장했으며 2007년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 《더 나은 선택》(규장),《싸워라》(넥서스CROSS), 《영혼의 디톡스》(두란노), 《크리스천 무신론자》(비전북)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성은,다니엘 김,하정완,장재기,정기원,아더 피어슨,조정민,조지 뮬러,김상숙,크레이그 그로쉘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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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위험한 기도
저자크레이그 그로쉘
출판사규장
크기(140*200)mm
쪽수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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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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