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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지나   37년 아프리카 선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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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원로  |  출판사 : 미성문화원
발행일 : 2021-05-01  |  (152*210)mm 328p  |  979-11-8615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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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만난 지 48년, 선교사로 헌신한 지 37년이 되었다. 목사가 될 생각이 전혀 없던 사람이 목사가 되고, 선교사가 될 상상조차 하지 않던 사람이 선교사가 되었다. 선교사로서의 사역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면서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9)는 고백이 절로 나온다.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선교사로서의 경험을 글로 남겨야 한다는 여러분의 권고가 있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 용기를 내어 글을 쓰게 되었다. 둘로스 배를 타고 감비아에 갔을 때 그곳에 있던 선교사에게 “선교가 무엇인가요?” 물었을 때 “이곳에 사는 것이 선교지요.”라는 대답을 듣고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뜻이 이해된다. 아프리카 땅을 떠나지 않고 40년 가까이 산 것 자체가 선교다. 아프리카에서 오랜 기간 살아낸 선교사의 흔적이 누군가에게 작은 격려가 될 수 있다면 감사할 뿐이다.

너무도 부족한 사람이 아프리카에 살면서 여러 교회와 성도들에게 많은 사랑의 빚을 지게 되었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고 후원해 준 교회들에 마음 다해 감사드린다. 사랑으로 섬겨준 ‘아프리카 70인 기도모임’과 사단법인 ‘러브 아프리카’에 감사드린다. 아프리카에서 함께 동역해 준 선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 담임목사의 비전을 전적으로 따라준 카메룬 선교센터 현지인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 감사드린다. 늘 기쁨으로 섬겨주시고 이 책이 출간되도록 도와주신 미성문화원 장시왕 사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아프리카 땅에서 불평하지 않고 함께 살아준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좋은 분들을 주위에 둔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주님으로 인해 만난 많은 분 덕분에 나는 오늘도 행복한 아프리카 선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1부 오, 아프리카!

터닝 포인트 12
둘로스 14
부르심 16
광야 19
기다림 22
낙타무릎 24
앙드레의 기도 노하우 26
돌 사진 28
골초 신자 29
고스톱 신자 30
배신 32
아! 철수야 33
진돗개 35
천사 대령 37
포도사탕 40
거듭난 마쳇 41
죽으면 죽으리라 42
소년 가장 43
꽃으로라도 때리지 말라 43
주는 은사 44
죽음보다 강한 사랑 46
작은 거인 47
가난한 배우자 48
가봉의 윌 스미스 50
현지인 선교사 51
안타까운 죽음 52
남자는 울지 않는다 53
용사의 눈물 55
돌아온 킹게박사 56
말씀의 기근 57
후손의 축복 58
범사에 감사하라 59
더위감사 60
아프리카 비행기 62
자족하기 63
아프리카70인기도모임 64
열방학교 66
비전의과대학 67
밀림 속에 세워지는 교회 68
내일 일을 알 수 없다 70
생명의 주인 72
상 81

2부 물파스 선교

합동결혼식 83
대 음악회 84
바람난 경찰 86
성경통독 87
G12 88
목사가 문제다 89
돈을 사랑하는 목사 90
목회자세미나 92
비전리더학교 95
물파스 선교 96
세 종류 선교사 98
기도편지 101
돈이 문제다 102
교회는 병원이다 103
후원교회 105
머리 둘 곳이 없다 107
아! 어머니 109
자녀교육 110
가정과 교회 112
다른 복음 113
피의 복음 114
복음불패 115
테니스 할렐루야 116
몬트리올 선교대회 118
나는 선교사다 120
선교사님 사랑합니다 120
순회공연 122
AWMJ 124
묘비명 126
타일무덤 127
자살 128
응뀌 129
거짓말 131
아프리카의 성 132
아프리칸 타임 134
아프리카여 깨어나라 136
아프리카 문화 137
선교사는 비전의 사람이다 141
선교사 리더십 145
부모리더십 147
바울의 선교노하우 149
이슬람의 선교전략 154
일꾼이 부족하다 155
성서적 선교정책 157

각주 164
윤원로선교사 소개 165
굽이굽이 헤쳐 나온 골목들은 영광의 길이었습니다.
윤원로 선교사님의 선교사역 37년은 상처받은 아프리카를 위한 사도바울의 걸음이었습니다. 아프리카를 뺨 때린 자들은 많았습니다. 서구 열강이 마구 덤벼와서 안방을 차지하고 주인 자리를 빼앗아 순박한 이들을 노예로 묶어 잔악하게 팔았습니다. 그리고 사탄과 악령의 부하들이 만들어 엮은 악습은 가정의 행복을 파괴했습니다. 굶주림과 질병 그리고 에이즈로 고통스럽게 살다가 겨우 40대에 수명을 마감해야 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모습을 보신 선교사님은 뛰어가서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기를 자원하셨고 승리의 보고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고통이 그를 골고루 괴롭혔음은 물론입니다. 한때는 아프리카인들에게도 영혼이 있는가 하고...........(중략)
-이동휘: 전주 안디옥교회 원로목사, (사)바울선교회 대표이사

자랑스럽습니다
나이는 나보다 적으면서 목사 안수를 받자마자 먼저 원로목사가 되신 윤원로 선교사께서 30여 년의 아프리카 선교 이야기를 담은 ‘광야를 지나’를 발간하게 된 것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개척 때부터 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20여 년 동안 교단 해외 선교위원회 임원을 맡았던 나는 오랜 기간 윤 선교사의 승리하는 선교사역을 지켜보았으며, 감사의 마음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외 선교위원장일 때 ‘선교사님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꼭 받아야 할 분이다’라고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오래전에 선교사님의 아프리카 선교 현장을........... (중략)
-조일래: 수정교회 원로목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아프리카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가요? 아프리카 선교에 대하여 알고 싶고 더 잘 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무조건 이 책을 정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저자 윤원로 선교사는 지난 34년을 오직 아프리카 선교만을 위해 달려온 선교 레전드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아프리카뿐 아니라 아프리카 선교의 최고 전문가인 저자의 아프리카 삶을 옮겨 놓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선교의 효율성을....(중략)
- 신화석 목사: (사)AWMJ 대표 SHSM 대표, 안디옥교회 세계일주선교사, (사)KWMA 세계순회선교사, 200개국 기독교지도자 선교대회 대표

카메룬의 언더우드
한국교회 앞에 후진 등이 켜졌습니다. 2000년 조금 전부터 노란색 주의 등이 켜지더니,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빨간색 경고등이. 그러다가 약 10여 년 전부터는 후진 등이 켜졌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후진에 가속도가 붙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어려움은 즉각 해외 선교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선교 지원비가 삭감되거나 축소되면서 선교사들의 사역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교사의 해외파송도 줄어들고, 동시에 선교사 지원자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중략)
- 한영태 박사: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전 총장

주님과 함께 걸었던 선교이야기
몇 년 전 카메룬 복음신학대학 학장과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을 때, 신학대학 졸업식, 목사 안수식, 기숙사 기공식을 위해 카메룬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로 가는 길을 준비할 때 황열병 주사 등 여러 가지 예방주사를 맞으며 선교의 길은 시작부터 위험한 길임을 직감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은 그 위험한 곳에서 사역하고 있음을 깨닫고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카메룬에 도착하여.... (중략)
- 이형로 목사: 만리현교회 원로목사, (사) 러브아프리카 이사장
윤원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B.A)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M.A)
서울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졸업 (Th.M)
서울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D.D)
OM선교회 Doulos 선교사(1984-1986)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부아프리카 선교사(1987-현재)
*최성희 사모와 관진, 희진 두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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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광야를 지나
저자윤원로
출판사미성문화원
크기(152*210)mm
쪽수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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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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