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관련 도서 베스트
100,000원
프랑스 지식인의 세계   문학, 정치, 저널리즘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임종권  |  출판사 : 도서출판 여울목
발행일 : 2016-08-22  |  (152*225)mm양장 552p  |  979-11-87254-03-4
  • 판매가 : 35,000원31,500원 (10.0%, 3,5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8 페이지]
● 국가보다 인간과 정의를 우선시 했던 지식인들의 이야기

● 지식인들의 주 활동무대인 저널리즘을 분석하며 그들의 생각과 프랑스의 국가 정체성 확립 과정을 밝힌다.

● 새로운 세계를 열망한 지식인들이 뛰어 넘어야만 했던 ‘기존 세계’. 그 세계의 억압과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저항’하며 정의로운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디딘 지식인들의 세계로 초대한다.
1. 이 책은 19세기 프랑스 지식인들의 활동을 치밀하게 추적하며 설명한다. 프랑스의 국가 정체성이 어떻게 확립되었고, 지식인들의 주 활동무대인 저널리즘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밝힌다. ‘지식인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하며 문학과 정치라는 전통 저널리즘의 장르를 통해 프랑스 지식인들이 어떻게 참여하고 영향을 주었는지 이들의 활동을 상세히 살펴본다.

2. 저자는 프랑스의 대혁명만큼이나 ‘드레퓌스 사건’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간첩혐의를 뒤집어쓴 드레퓌스 대위에 대한 생각의 차이 때문에 당시 프랑스 지식인계는 크게 둘로 나뉘게 되었다. 소위 당시 사회의 비주류에 속한 지식인들이 일제히 신문을 통해 사회정의와 인간의 권리를 내세우며 그의 무죄를 주장하고 재심을 요구한 반면 소르본느대학이나 파리고등사범학교 등 일류대학이나 명사들의 출신이었던 사회의 주류들로 구성된 반드레퓌스파는 개인의 인권이나 사회 정의보다 국가의 안보와 군대의 권위를 세워주는 것이 우선으로 삼았다.

3. 이 책은 드레퓌스 사건을 통해 소위 기성세대에게 도전하며 새로운 사회를 열고자 한 드레퓌스파 지식인들을 혁신적인 운동가들로 정의한다. 국가보다 인간과 정의를 우선시 했던 이들 드레퓌스파를 가리켜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지식인이 탄생된 것이다. 그러므로 지식인은 기존 시대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고자 열망했으며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불의에 대한 저항을 마다하지 않았다. 동시에 프랑스 저널리즘도 정치적 혹은 경제적 압력에 굴하지 않고 자유로운 비평을 할 수 있는 길로 나아갔고, 제3공화국 프랑스의 정체성도 대혁명의 이념에 기초하여 인간의 권리를 우선시 한 평등과 자유 그리고 정의를 확립했다.

4. 끝으로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복종과 순종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기를 기대한다.

프롤로그 6
이 책 이해를 위하여 10

제1장 매체와 지식의 역사 19
미디어 역사와 지식 보급 20
지식 산업의 특징 39
제2장 19세기 프랑스 문학과 정치 45
문학장르 46
연재소설과 잡보 54
르포와 자연주의 69
저널리스트와 작가 103
정치 장르 127
제3장 새로운 저널리즘 세계 179
프랑스 신문의 혁신 180
뉴스의 상업화 195
상업광고와 신문 산업 213
대중 일간지의 번영 228
제4장 지식 창조 직업 결사체 265
저널리즘의 직업화 266
저널리스트 직업의 독립 304
제5장 드레퓌스 사건 : 지식인과 저널리즘 351
저널리스트와 지식인 352
지식인, 저널리즘의 상징인가? 410
제6장 결론 : 지식인의 전통 466

에필로그 476
찾아보기 485
임종권
숭실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 같은 대학원에서 프랑스 노동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 한 다음, 프랑스 국립문서보관소(Archives Nationale)와  BNF(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에서 방대한 자료를 접하며 제3공화국 시기의 프랑스 지식인에 관해 연구했다. 이후 프랑스 지식인과 저널리즘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숭실대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사학과 및 교양 베어드학부의 교수와 한국국제학연구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역사학의 흐름을 분석한 『한국역사학계보』가 있으며 그동안 <프랑스 제3공화국 정치세력 : 우파와 가톨릭교회 >,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저널리스트 논쟁 :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정의, 인권>, <현대 프랑스 저널리즘의 기원과 특징> <역사연구에서 매체의 의미 : 프랑스 저널리즘 역사>, <프랑스에서 종교전쟁 :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영미저널리즘과 비교해 본 프랑스 현대저널리즘>, <19세기 파리노동자들의 생활상> <세계 천년의 도시와 경기> 등 논문을 발표하하며 서양사와 더불어 한국사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프랑스 지식인의 세계
저자임종권
출판사도서출판 여울목
크기(152*225)mm양장
쪽수552
제품구성
출간일2016-08-22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임종권)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여울목)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