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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바른 믿음 안에 있는가   4영리의 변질된 믿음의 문제점과, 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간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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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창길  |  출판사 : 세컨리폼
발행일 : 2016-12-15  |  (152*225)mm 352p  |  979-11-9525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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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종교개혁의 5대 ‘솔라’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오직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라는 뜻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과 그 뜻이 다르게 변질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믿음’과 ‘오늘날 선포되고 있는 믿음’과 다르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과 다른 ‘변질된 믿음’을 조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4영리(四靈理)입니다. 우리나라 일부 교회에서는 4영리에서 제시하는 영접기도를 통해서, 자신이 진지하게 영접기도를 했으니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는 믿음은 내용이 있습니다. 즉, 나(예수)를 믿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으며(요:35), 또 영생하는 생명을 받으며(요6:53-56), 그리고 배에서 생수가 흘러난다(요7:37-39)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명백한 예수님의 말씀을 은근히 무시하고 있는 것이 사영리입니다. 사영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믿음의 고백’만으로도 구원을 확신시켜주며, 예수님의 말씀하신 믿음을 ‘체험 또는 감정’이라는 말로 은근히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사영리에서 가르치는 ‘믿음’의 문제점을 5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다루었습니다.....

4영리는 복음을 바르게 제시하고서도 그 복음을 받아들이는 ‘믿음’의 문제에 들어가서는, 자체 모순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아는 체험’을 은근히 ‘감정’으로 격하시키고, 심지어 ‘그런 체험(감정)은 일어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영리는 그 자체의 진술에서 모순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살펴보았듯이 4영리가 말하는 ‘믿음’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을 다르게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시라는 그 실제가 ‘그것’이 아니라 ‘거룩한 인격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4영리는 교묘하게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말로는 예수님이 마음에 들어와 계신다, 영원한 생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 증거는 무시합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들어와도, 영원한 생명을 받았어도 아무런 느낌이나 감정이 일어나지 않아도 상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4영리는 ‘믿음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신실하심’에 그 근거를 둔다고 가르칩니다. 물론 하나님이 신실하십니다. 그래서 ‘신실하신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예수를 믿는 성도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것입니다. ‘신실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4영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의 기쁨,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를 것이라는 그 놀라운 체험을 ‘감정’이라는 말로 폄하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다는 그런 기쁨은 별 것이 아니니, 그런 감정 같은 것을 느껴도 좋지만, 그런 감정이 생기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영생의 기쁨을 별 것 아닌 것으로 폄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영리에서 제시하는 식으로 주님을 믿을 때, 약속하신 영생의 기쁨이 없다는 것은, 4영리에서 제시하는 ‘죄인의 기도, 영접기도’가 신실하신 주님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주님이 그의 회개와 믿음을 기쁘게 받아들이셨다면, 반드시 신실하신 주님이 약속하신 놀라운 기쁨이 그에게 넘쳤을 것입니다. 주님이 인정하시는 참된 회개, 참된 믿음에는 반드시 주님과의 실제적인 ‘신비한 연합’이 있으며, 주님이 주시는 영생의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사도 바울이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았다면, 자신의 심령 안에 끔찍한 죄성이 있는 줄을 결코 몰랐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마음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 안에 있는 죄의 본성-옛사람, 아담적인 본성, 자아, 혼적 요소-의 추악함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는 그 죄의 종노릇을 하며 살았던 것을 깨닫게 하여, 이제는 그 죄인 된 본성을 미워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죄와 싸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새 언약을 약속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너희가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겔36:31). 그때, 즉 새 마음을 받을 때에는 그들이 새 마음, 새 영을 받았기에 새 마음을 받기 전의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밉게 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미국 제1차 대각성 운동 때에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은 조나단 에드워드는 그의 저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글에서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사랑을 보여주시기 전에 먼저 비참을 깨닫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또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공로 없이 값없이 주어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그런 것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까지는 말입니다. 실로 죄와 비참의 깨달음이 없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구속하시는 은혜를 깨닫고 받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먼저 죄인은 자신의 죄와 비참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야 그 죄와 비참에서 자기를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는 이유는 인간을 참으로 사랑해서 입니다.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의 ‘죄인 된’ 본질을 보이심으로 우리의 타락이 얼마나 깊고 철저한가를 깨닫게 하셔서, 이런 타락한 본질에서 나오는 어떤 행위로도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악한 존재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인을 위해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그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에 대한 깊은 깨달음, 즉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대신 죽었구나...하는 깨달음이 없이는 인간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함께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탄은 우리의 죄를 보지 못하게 숨기며, 우리를 죄를 짓게 유혹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각성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신인 사탄이 세상 사람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비참한 죄인 됨을 깨닫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필요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거듭나기 전의 성도의 상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이 자신의 죄임 됨을 깨닫는 것은 참으로 복이 있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마5:3)는 말씀이 그런 뜻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시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성도는 이렇게 두 가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본질이 비참한 죄인 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말씀과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성령의 도움으로 죄성을 죽이며, 기꺼이 자기 부인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화의 길은 한편으로는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자라가는 즐거운 길이요, 한편으로는 자아를 깨는 아픔이 있는 고통스런 길인 것입니다. 존 라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거룩한 사람은 겸손을 추구한다....그는 세상의 다른 누구에게서보다 자신의 마음 속에서 더 많은 악을 본다. 그는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라고 말한 아브라함의 심정을 깊이 이해한다.” “나는 우리가 더 많은 빛 가운데 거할수록, 우리의 죄성을 더 많이 보게 된다고 확신한다. 천국에 가까이 갈수록 겸손으로 옷 입게 되기 때문이다.” “은혜 안에서 자란다는 것은 이런 의미다. 곧 그의 죄의식이 더 깊어지고, 그의 믿 음이 더 강해지며, 그의 소망이 더 분명해지고, 그의 사랑이 더 광대해지며, 그의 영적인 마음 자세가 더 명료해지는 것이다.”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기 전까지는 절대 하늘을 향해 가는 순례자처럼 살지 않는다.”
그래서 성도는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이제 자신의 본질이 어떠한가를 깨달았기에 성도는 주님 앞에 나아갈 때, 형편없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의 공로에 의지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깊이 숨어 있는 죄성을 보여주실 때도 기꺼이 그 죄성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사악함에 놀라서 탄식하는 동시에 또한 기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죄를 들추어 낼 때는 결코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자녀들을 더욱 그리스도를 닮게 하기 위해서, 더욱 거룩하게 위해서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마치 죄성이 하나도 없는 듯이, 마치 온전한 듯이 주님 앞에 나아가는 믿음은 정직하지 못한 믿음이며, 위선(僞善)과 가식(假飾)으로 가면을 쓴 채 주님 앞에 나아가는 꼴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그런 가식이 통할지 모르나 주님에게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죄인을 십자가의 피로 덮어 주시는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외면하고, 여전히 ‘자기 의’를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의 위선이 수많은 사람들은 물론, 심지어 자신마저 속였지만, 주님에게는 통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님을 만난 충격적인 체험을 한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또,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남에 대한 피상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거듭난 흔적이 보이지 않는데도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분들에게 성경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교회사의 위대한 성도들이 체험한 거듭남이 어떠한 것인가를 소개함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거듭남이 어떤 것인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거듭남의 열매도, 그리스도와의 친밀함도, 자신의 ‘죄인 됨’에 대한 깨달음도 없는 성도들을 보면서, 그 원인 중의 하나가 4영리가 제시하는 ‘잘못된 믿음’과 같은 것에 있음을 알고, 4영리의 문제점을 먼저 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4영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만 그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것이 이 글의 주된 목적입니다. 그래서 4영리와 같은 ‘잘못된 믿음’의 가르침을 받아, 잘못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분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른 믿음’의 길로 돌아서게 하는데, 주님께서 이 글을 조금이나마 사용하여 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바른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거듭난 성도들조차도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깨뜨리는데 등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더 깊이 만나고 싶어 하시는데, 그래서 성도들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 하시는데, 우리는 큰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 천국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더 깊이 자아를 깨뜨리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것은, 특별한 성도들의 일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9:2, 벧전1:16)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깊은 만남을 방해하는 죄 죽이기, 자기 부인과 같은 점을 논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었던 성도들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그들 중에 한 사람인 요한 아른트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내가 두 가지 일을 구하옵나니, 나로 하여금 자아에 대하여 죽게 하시며 세상에 대하여도 죽게 하소서.”

그래서 이 글이 성도의 ‘죄인 됨’을 지적하는 면으로 조금 치우친 면이 있음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인간이 죄성에 대한 피상성은 항상 은혜의 피상성을 가져왔기에, 그리고 오늘날 교회가 세상의 복을 강조하고 성도의 죄성을 간과하고 있기에, 성도의 ‘죄인 됨’을 여기에서 많이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성도의 ‘죄인 됨’에 대한 깨달음과 자기 부인을 강조하다 보니, 성도의 영적인 성장의 단계에까지 주제넘게 제시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저 역시 믿음이 자라는 중에 있으며, 지금도 넘어지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과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우리의 보잘것없는 회개와 믿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더 깊이 만나주시고, 그리고 회개에 회개를 더하시고, 믿음에 믿음을 더하시고, 교만한 자아를 더욱 깊이 깨뜨려, 늘 ‘상(傷)한 심령, 깨어진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기만을 기도합니다.

그리고 앞서 자신의 신앙 체험을 성경으로 남기고, 또 기록으로 남긴 신실한 신앙의 선배들이 없었더라면 이 글은 쓰여 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거인들의 어깨 위에 앉은 난쟁이일 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이 글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모든 영광은 모두 주님의 몫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꼼꼼히 읽고, 아무 불평 없이 교정을 보아준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작은 감사를 전합니다.
제1부 예수, 천국의 성령을 보내주시다

제1장 나는 정말로 거듭났는가?: 나는 예수님이 보내주신 성령을 받았는가?

1) 예수님님이 말씀하시는 ‘믿음’과 다르게 선포되는 ‘믿음’이 있다
2) 4영리(四靈理)에서 제시하는 ‘믿음’의 문제점
첫째, 4영리에서 말하는 ‘믿음’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과 다르다
변질된 믿음들-샌디먼이즘의 아류 / 4영리 자체의 모순
둘째, 구약성경에서 4영리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이 없다
셋째, 4영리에서 제시하는 ‘믿음’으로 만나는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성도들이 ‘믿음’으로 만난 그리스도와 다르다
넷째, 4영리는 ‘참된 회개’를 가볍게 여기고 있다
다섯째, 4영리의 근거가 되는 성경 구절과 그에 대한 반론
십자가 우편 강도의 예/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의 고백만 유효하다

제2장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의 특징
1) 성도의 마음에 성령님이 내주하신다
2) 성도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친밀하게 교제한다: 천국을 이 땅에서 누린다
3)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자신의 끔찍한 ‘죄인 됨’을 깨닫는다: 겸손해진다
‘죄인 됨’을 깨달은 사도 바울 /‘죄인 됨’을 깨달은 성도들 /
자연인의 죄의 자각과 그리스도인의 죄의 자각 /
‘죄인 됨’을 깨닫게 하시는 이유 / 죄인 괴수들에게 넘치는 은혜 / 거짓 겸손을 조심하라/

제3장 거듭남에 대한 두 거장의 견해
1) 존 라일 목사 2)로이드 존스 목사

제4장 자신의 거듭남 알 수 있는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

제5장 신앙의 올바른 출발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죄인 됨’을 깨닫는 것으로 시작해야



제2부 내가 누리는 예수 천국, 세상에 보여 주기

제1장 성화는 거룩해지는 것, 이 땅에서의 성공이 아니다

제2장 천국으로 마음 채우기: 성화의 3단계
1)어린이단계: 하나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감
2)청년의 단계: 청년은 강한 자, 이기는 자다/ 청년은 말씀에 굳게 선다
3)아비의 단계

제3장 영적 성숙의 원리들
죄 죽이기 / 자기 부인 /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참여함
자기 부인(십자가) 너머에 있는 영광을 보는 기쁨/
더 큰 성장통(成長痛)을 지나면 더욱 성숙해진다
하창길

저자는 모든 게 늦은 사람이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늦게('8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옥상에서>가 당선되어 글쓰기를 좀 하다가 또 늦게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공부 중에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며, 또 몇몇 대학에서 강사 생활을 하며, 또 학생들을 상대로 복음을 전하면서 이런저런 한계를 느끼고, 늦게 브니엘 신대원에 들어가 졸업한 후, 늦게 목사가 되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일찍이 있었건만, 그 부르심조차도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그 부르심에 늦게야 응답을 한 것이다. 이런 게으른 늦깎이를 잊지 않으시고 사용하여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고 작년('15)에 한마음동산교회의 담임을 사임하고, 그동안 묵혀 두었던 글쓰기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기도하고 있다. 이 글이 그 첫 열매인데, 이 글을 통해서 주님께서 많은 열매를 맺는데 도움이 되기만을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일찍이 두 권의 희곡집 <죽음에 관한 보고서>와 <누가 장미에 수갑을 채웠나>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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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너희가 바른 믿음 안에 있는가
저자하창길
출판사세컨리폼
크기(152*225)mm
쪽수352
제품구성
출간일2016-12-15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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