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대장정 1   에덴에서 백두까지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용주  |  출판사 : 백천문화사
발행일 : 2021-11-10  |  (228*288)mm 양장 436p  |  979-11-975381-1-7
  • 판매가 : 48,000원43,200원 (10.0%, 4,8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2/03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3 페이지]
이 책은 시인이자 소설가요 신학자이며 목회자인 저자가 13년간의 연구를 통해 한국교회에 내 놓은 필생의 역작이다.
이 책은 창세기 1-11장의 흐름을 따라 과학과 문화인류학, 역사학 등과 소통하여 성경이 가리키는 역사적 팩트를 도출, 서술한 책이다. 그리고 크리스천 지식인들이 알아야 하는 중요 교리 24가지를 뜨거운 영적 신앙과 이성적 합리성에 입각하여 체계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굳이 구분한다면, 1권은 교리편이고, 2권은 역사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권하고 싶은 말은 이 책을 먼저 읽고 나서 성경을 읽어보라는 것이다. 어느새 성경을 관통하는 고속도로가 눈앞에 훤히 열린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은 칼빈의 기독교강요에 버금할 정도로 한국교회 뿐 아니라 21세기 세계교회에 유의미한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모든 행하심, 즉 창조와 대홍수사건을 포함한 고대 인류역사에 대한 섭리와 세계 5대문명과 한민족 고대사까지를, 과학이나 문화인류학과 소통시킨 성서 신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게 되는 기적을 체험할 것이다.



제 1부/ 성서이야기- 성서는 하늘의 역학(하나님, 성령)과 땅(사람, 문화)의 역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형성된 책이다(성서노다지론). 그래서 몇 군데 오류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창세기 1;14, 마태복음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서의 영광과 권위는 변함이 있다. 왜냐하면 이런 방식의 계시전달은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서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진리인 복음계시는 100% 훼손되지 않고 인류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서에 대한 이런 기본적 인식과 태도는 앞으로 과학이나 문화인류학, 역사학과 소통하는 창조론을 가지는데, 또한 문화인류학과 소통하여 고대 인류 역사와 문명에 대한 사실적 이해를 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제2부/ 하나님 이야기- 궁극자론의 깊이는 21세기 각 종교의 운명을 결정한다. 그러나 기독교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이 부분이 제일 약하다. 무조건 믿습니다! 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 파트에서 필자는 영으로서 하나님을 마음으로만 존재하는 분이라는 시각에서, 공유적 비공유적 속성론과 삼위일체론을 풀어나갔으며, 하나님을 무와 유라는 형이상학적 개념의 틀 안에서, 하나님과 시간과 하나님과 공간의 문제를 풀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세계 5대종교와 3대 신흥종교의 궁극자론과 비교함으로서 성서가 계시하는 우리 하나님의 상대적 우월성을 통쾌하게 증명하였다.

제3부/ 창조이야기(1)- 21세기 창조론은 마술적, 동화적 창조론이 아니라, 과학적 창조론이어야 한다. 본 파트에서는 이에 대한 당위성을 갈릴레이사건을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로마카톨릭교회와 영국성공회, 그리고 개신교의 입장을 다루면서, 개신교 일각에 퍼지고 있는 창조과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제 4부/ 창조이야기(2)- 창세기 1,2장은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천체물리학이나 생물학적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오히려 천체물리학, 지질학, 생물학적 진화론의 기본틀을 대략적으로 제시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즉 우주창조, 태양계 형성, 원시지구, 태양의 발광, 물의 창조와 순환, 지각변동으로 인한 초대륙 탄생, 원핵생물에서 시작되는 식물등장, 지구의 자전축과 중력질서의 안정으로 인한 시간의 질서완성, 수중생물등장, 육지 생물등장, 인류의 등장으로 이어지는 현대 과학이론을 창세기 1,2장은 고스란히 담을 수 있는 것이다. 이 파트에서 필자는 크리스천 지식인들의 고민인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문제를 해소하는 창조적 진화론을 제시한다. 특히 인류의 5단계 창조론, 인류의 6단계 생물학적 창조론 부분을 관심있게 읽으시기 바란다. 그동안 우리 개신교에는 이런 일관성 있는 통합적 창조론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목회자들이 다른 대안이 없어 근본주의적 성서관, 문자주의적 해석학에 근거한 비과학적 비 성서적 창조과학이론에 빠지고 만 것이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과연 인류역사는 6,000년인가? 지구역사는 6천년 7일이고, 태양과 달과 뭇별들의 나이는 똑같이 6000년 4일인가? 식물은 태양이 생기기 전에 이미 이 땅에 무성하였는가? 그것이 가능한 일인가?

제5부/ 에덴동산 이야기- 이 책은 본래 창세기 1-11장에 나오는 고대 인류의 역사와 문명과 한민족 고대사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상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역사이야기는 수직적 교리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절대로 중요하기 때문에 필자는 현대 크리스천 지식인들이 알아야 한다고 여겨지는 중요 교리 25가지를 신학적으로 다루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영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그 외에 죄론, 종교론, 예정론, 마귀기원론, 지옥론, 만인구원론, 종말론 등 현 교리신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의 길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아담은 인류의 생물학적 조상이 아니라, 영이 있는 인류의 조상이다. 영이 없는 선재인류는 하나님이 서서히 멸종시켰다.
서문

1부 성서이야기
제1장 성서는 하나님 말씀이다
제2장 창세기 형성의 역사와 성서해석학

2부 하나님이야기
제1장 하나님에 대한 신학적 이해
제2장 하나님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해
제3장 하나님은 실재 하는가
제4장 기독교와 타종교의 궁극자론 비교

3부 창조이야기(1)
제1장 과학적 창조론의 당위성
제2장 진화론과 교회의 입장
제3장 창조과학의 빛과 그림자
제4장 현대물리학과 과학적 우주창조론

4부 창조이야기(2)
제1장 성서적 창조론의 전제
제2장 우주창조와 원시지구의 모습
제3장 지구환경의 창조
제4장 지구생태계의 창조
제5장 인간창조

5부 에덴동산이야기
제1장 아담, 영, 하와
제2장 종교. 낙원. 계시
제3장 죄란 무엇인가
제4장 마귀의 기원과 운명
제5장 역사. 이스라엘
제6장 천국과 지옥
제7장 만인구원론의 우주적 타당성
제8장 예정. 선택. 구원의 질서
제9장 교회. 성례전
제10장 성서적 종말론
제11장 크리스마스의 예고와 동산의 폐쇄

참고문헌
* 이 책을 받는 순간 일단 책의 무게감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태초부터 종말까지의 전 역사, 에덴에서 백두까지의 전 땅덩어리가 들어있는 책의 알맹이에 경악했다.
-강문호 목사, 갈보리성막연구원장, 충주봉쇄수도원원장

* 역사의 의미는 ‘선교’이고, 선교의 본질은 ‘미시오 데이’ 이며, 선교의 오메가포인트는 ‘백투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본서는 가르쳐 준다.
-강원준 선교사 고신, 인도네시아, S.T.T.I 교수

* 당시 육사생도들은 성경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해 왔다. 다시 현역이 된다면 나는 이제 자신있게 대답해 줄 수 있다.
-김은성 목사, 전 육군사관학교교회 담임, 전 충청연회감독

* 많은 청년들이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목회자들의 대답을 듣지 못하고 실망하여 교회를 떠나고 있는데, 이 책은 그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준다.
-김익중 박사 미생물학, 미국 벅 연구소 연구원

* 이 책은 성경을 관통하는 신학적 눈과 영적인 눈으로 인류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서술하는 희망의 대서사시이며, 우리가 가는 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열어준다.
-김진두 목사, 감신교수, 전 감신대 총장, 웨슬레연구원 원장

* 나는 <대장정>을 보면서 천지창조 이래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지속될지 모르는 이 지구 행성에서 전개되는 말씀의 파노라마에 흠뻑 빠져들었다.
- 민영진 목사, 전 감신대 교수,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 놀랍다! 역대 어느 신학자가 그 난해한 삼위일체신론을 이처럼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 적이 있었는가!
- 박상칠 목사, 신성교회, 전 육군군종감

* 아담이 12,500년 제 4빙하기 말 영거드라이스기에 출현하여 중석기문화와 경작농업, 목축업의 선구자가 되었다고 서술한 ‘아담족 이야기’에서 나는 저자의 문화인류학적 혜안과 통찰에 없었다.
- 박요한 선교사, 동양선교회, 동남아 0국

* 저자는 바벨탑 언어혼란 사건을 니므롯 제국의 언어 통일정책과 제국의 붕괴에 따른 함어의 혼잡사건으로 이해했다. 이는 실로 놀라운 해석학적 통찰이다.
-배홍성 목사, 감리교 군선교사회 회장, 전 한국군선교회회장

* 저자는 수직적 교리와 수평적 역사를 통전적으로 보았을 뿐 아니라, ‘백두에서 땅 끝까지’ 이르는 한국교회의 선교비전을 보여 주었다. 성서 신학적 관점에서 인류역사와 한민족 고대사를 서술한 방대한 책을 어떻게 단 한명의 목사가 저술할 수 있었는지 실로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 송기성 목사, 클레어몬트신학박사, 전 정동제일교회 담임

* 이 책은 말씀을 삶의 길로 삼고, 말씀의 도반이 되어 길을 걷는 순례자들에게 더없이 요긴한 이정표이다. 이 책을 읽은 순례자는 에덴에서 시온을 거쳐 한반도의 백두에 이르는 대장정을 거뜬히 완주 할 수 있을 것이다.
-왕대일 목사, 전 감신대 교수, 전 한국구약학회 회장

* 내 나이 100세가 되니 눈이 흐려 잔글씨를 읽을 수 없어서 서평은 할 수 없어. 그러나 이런 대작을 펴내다니 정말 대단해. 특히 나는 ‘풍류도’라는 화랑의 영성과 기독교 영성의 유사점을 평생 연구했는데, 그 바탕이 되는 역사적 맥락으로서 성서 신학적 한민족 고대사를 연구했다니 참 놀라운 일이야.
-유동식 박사, 전 연대 신과대학교수, 대신동 사저에서

* 이 책은 창조신학의 모든 주제들을 성서 신학적으로, 고고학적으로, 역사적으로 풀어놓은 엄청난 걸작이다.
- 은준관 목사 교육신학, 전 연대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 설립자 및 초대총장

* 이 책은 한국의 신학계의 보물이다. 이 책이 12년 전에만 나왔어도 내가 총장으로 있던 신학교의 커리큘럼을 이 책을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마디로 기적이다.
-이요한 목사, 전 목원대 총장

* 중근동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은 평생 성지를 연구하고 강의한 나에게 새로운 시야를 갖게 했다.
-이원희 목사, 성지여행전문가, 포토바이블저자

* 이 책은 성서계시를 근거로 세계문명사는 물론 한민족의 역사를 조망, 평가한 대단한 책으로서 한 목회자의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결실이다.
- 이정배 박사, 전 감신대 대학원장

* 이 책은 성경해석을 바탕으로 한국고대사를 포함한 인류 전체의 역사와 한국교회의 선교비전에 대한 깊 은 신학적 통찰을 담은 놀라운 저서이다.
- 이후정 목사, 현 감신대 총장

*한국교회 젊은이들이 얼마나 사상적 혼란에 빠져 있는지, 목사님들은 잘 모르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다. 동화적 창조론이나 젊은 지구론 같은 비과학적 가설로는 이 시대의 똑똑한 젊은이들을 설득할 수 없다.
- 최만식 교수, 부산경상대학교

* 이 책은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내리신 거대한 축복이다. 목회여정을 마친 나, 서재의 모든 책을 다 정리하고 성경과 이 책 두 권만 남겨 놓을 생각이다.
- 황용대목사 기장 증경총회장,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용주
목사, 시인, 작가, 신학자
기드온 선교회 회장
백천문화사 대표
1950년 12월 15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송남리 1구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고,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 리전트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공부하였다.
천안예루살렘교회를 개척담임하였고, 육군 군목 36기로 근무하다 제대, 신풍교회, 충주서부교회 부목사, 울진중앙교회, 서울 성원교회를 담임하였다. 1993년 3월에 안양 지구촌교회를 개척 담임하다가 2010년 1월 부터 육군 7570부대 대명교회에서 장병들을 섬기었고, 2017년 4월 경기연회에서 은퇴하였다. 현재는 기드온 선교회를 설립하여 해외선교사와 군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백천문화사를 설립하여 다양한 학술 및 선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
* 시집 / <가을 강에 물든 사랑>, <다시 부르는 노래>, <성지>
* 소설 / 천산으로 떠난 사제.
* 신학사상서 / <대장정- 에덴에서 백두까지 1,2권>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대장정 1
저자김용주
출판사백천문화사
크기(228*288)mm 양장
쪽수43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1-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용주) 신간 메일링   출판사(백천문화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