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임성* (tjddms***)
어린이 믿음의 서재 도서들이 참 귀하네요. 학부모의 입장에서 다시금 살펴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 여러 현안들을 살펴볼 때에 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세대가 다른세대가 되지 않도록 우리 부모들의 신앙 교육이 절실한 때란 생각이 듭니다. 여기 있는 양서들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영혼이 말씀과 기도로 잘 양육되길 소원합니다. 부디 이 땅의 모든 사랑스런 아이들이 기독교 가치관으로 바로 세워지길 원합니다!!
2021.11.03 23:30 ( 모바일에서 작성 )
22이수* (miso8***)
오늘 초등학생과 유치원 세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신앙서적을 사주고 싶다는 생각에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 말씀안에서 살기를 기도하면서도 말씀을 가까이 할수있도록 돕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우리의 자녀들이 삶의 목표가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할수 있도록 돕는 어머니가 되길 힘쓰겠습니다
2021.11.03 22:31 ( 모바일에서 작성 )
21김연* (kyh9***)
『 가을맞이 어린이 양서세트 이벤트 』

어린이 신앙 양서세트를 읽고
‘예수님처럼 지혜와 키가 자라고’
‘솔로몬처럼 지혜와 지식에 뛰어난’ 우리 아이들이 되길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제가 쭉 훑어보니 주일학교 교사로서 제가 먼저 다 읽고 은혜받고 싶어지네요~~!!
우선 「 어린이 도서 전집 」 코너에서는 “좋은 성품을 만드는 12 성품 동화 교재 시리즈 (전12권)”, “홀리베베 소망 사랑 세트 (전 10권)”, “함께 읽는 성경동화 - 신약.구약” 이 세 가지 세트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고 싶네요 ^^
제 절친 아가에게 선물한 옹알이 + 그림책 세트도 여기 있어 반갑네요. 저도 책을 워낙 좋아해서 다 수집하고 싶네요. 마인크래프트 신구약성경.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 이 시리즈는 대박이에요.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넘 좋아합니다. 프리셉트 신앙위인전도 올해 어린이날에 중학교 조카들에게 선물했는데 내용이 참 좋더라구요.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운명을 바꾸듯이 여기있는 신앙 양서들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고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믿음의 서재 시리즈는 정말 탐납니다. 0-3세 3-5세 5-7세 저학년 고학년 고민할 것없이 여기서 세트로 구매하면 돼 무엇을 살지 고민안해서 좋구요. 서점가면 뭘 사야할지 막막한데요. 여기 갓피플 어린이 도서관에 와서 구입하면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신앙 양서들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했으면 합니다. 시대가 악하고 혼돈한 이 때 아이들이 여기 있는 신앙 양서들로 영적 영양분을 듬뿍 섭취하여 강건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여기 들어와서 책 검색하면서 제목만 봐도 은혜받고 갑니다.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 파이팅입니다요~~~!
2021.11.03 17:15
20이승* (lshamen3***)
어린이 신앙도서 세트와 믿음의 서재들을 보니 정말 정말 신앙적 욕심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한국교회 다음세대 아이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코로나 2년동안 신앙적으로 지치고 힘든 부모님들도 응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생명이고 능력임를 고백합니다. 이 말씀이 어린이들의 삶에 네비게이션이 되고 나침반이 될줄 믿어요. 특히나 어린시절 신앙의 양서들을 선별하기기 쉽지 않은데요. 이렇게 믿음의 서재들에 세트건 단권이건 골라서 볼 수도 있고 선물도 할 수 있게 한눈에 보게끔 준비해주시니 무한 감사하네요. 위드 코로나를 넘어 세계 선교를 향해 다음 세대가 불같이 말씀으로 일어서는데 기독교 신앙 양서가 많이 보급되어지길 소망합니다!!
2021.11.03 12:05 ( 모바일에서 작성 )
19백종* (mang***)
어릴 때 신앙이 평생 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어릴 때 신앙교육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런데 신앙을 무턱대고 가르칠 수 있나요~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차근 차근 계단 오르듯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신앙서적들을 한권씩 읽어주고, 나아가서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면 신앙 발달의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기대가 됩니다~^^
2021.11.03 11:55
18임세* (2177gl***)
갓피플몰에 어린이 양서 총집합을 보니 무척 흥분이 됩니다. 정말 어른이지만 아이들 믿음의 서적들을 다 읽어보고 싶네요. 위드코로나가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예배회복을 위해 신앙 도서들이 필요했는데요. 제가 찾던 바로 그 책들이 여기 다 모여있네요.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우리 자라나는 다음세대 아이들에게 바른 복음 바른 신앙을 물려부고 싶습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성경적 세계관과 가치관으로 무장하여 다니엘처럼 믿음의 용장들이 되어야 하니깐요.

얘들아 정말 힘내!!! 기도하는 부모와 기도하는 한국교회가 있단다!!!

우리 아이들이 위의 도서들로 유아기부터 성경을 먹고 사랑하고 기독교 양서로 잘 양육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____^
2021.11.01 23:33 ( 모바일에서 작성 )
17서지* (ddalkis***)
처음 보자 마자 입이 벌어집니다. 이곳에 어린이들을 위한 모든 기독교 양서들의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도 갓피플몰에서 수많은 어린이관련 책들을 살펴보고 구입했는데요. 특히나 <우리 아기 첫 성경 세트(전20권/보드북/케이스) > 는 돌을 맞이한 조카와 저희 아이들에게도 읽혀서 많은 은혜와 유익이 있었습니다. 자라나는 다음 세대 아이들이 코로나 기간 혹여나 신앙이 떨어지지나 않았을까 염려됩니다. 부디 앞으로 위드코로나 아니 전염병이 싹 주님의 역사로 물러가고 아이들이 맘껏 마스크 벗고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자모실은 물론이요 교회 도서관할때 이 곳에 있는 책들을 다 구입해서 진열하고 싶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위의 양서들을 가을에 많이 읽어서 세상적인 가치관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를 잘 영적으로 준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니다. 정말 아이들의 영혼이 중요한 만큼 더 각별히 어렸을 때부터 말씀으로 충만케 되어지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 겠네요. 갓피플몰에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양서들을 디스플레이해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최고입니다~~~^^ !!!
2021.10.29 04:04
16배지* (bcslove6***)
주님. 제게 맡기신 삼남매를 믿음으로 잘 키워내지를 못했습니다. 성경과 신앙서적을 많이 읽히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회개합니다. 성인이 다 된 자녀들이지만 영적으로 아직 많이 어립니다. 성경과 신앙서적을 많이 읽고 믿음이 다시 자라게 하옵소서. 믿음의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라고 이땅의 많은 믿음의 어린이들이 성경과 신앙서적을 많이 읽고 믿음이 바르게 자라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반듯하게 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1.10.26 08:12 ( 모바일에서 작성 )
15최영* (ccae7***)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신앙적으로 많은 부족함을 느끼는데 좋은 서적으로 이렇게 우리 아이들의 신앙과 믿음을 생각해 주셨네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과 매일 QT를 하면서 믿음 잃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했던 책입니다.
함께 신앙적으로 이야기 나누고 함께 믿음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어린이신앙양서 너무 기대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021.10.23 21:04 ( 모바일에서 작성 )
14정지* (omyprinc***)
가을맞이 어린이 양서 세트를 보니 전부다 사주고 싶은 맘이 듭니다. 특히 교회학교 아이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코로나 기간 어린이들의 믿음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신앙도서가 크게 유용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기독교 가치관으로 잘 잘라서 대한민국과 세계와 한국교회를 위해 믿음의 사람들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저희 집 자녀들을 위해 어떤 책이 좋을 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다 있어 좋네요. 갓피플몰 대박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연령별로 나뉘어져 책 고르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이 양서들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신앙인으로 우뚝 서길 소망합니다^^
2021.10.22 01:21 ( 모바일에서 작성 )
 [1]  [2]  [3]